예전 구단주 선거공략에 관련된 거 입니다.. 시간 날 때 한 번 보시길...
저작권때문에 링크시켰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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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6.03.01구단주라는 표현이 맞나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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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a 2006.03.01기사 쓰신 분이 시민 구단이란 개념이 없으신 듯. 레알은 소시오꺼죠. 구단주나 개인의 것이 아닌...구단주는 첼시한테나 어울릴 법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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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03.01저 기사에 따르면,
페레즈가 공략한 카르발료-코스티냐의 영입은 불발.
이게 어쩌면 레알 붕괴의 시초였던 것 같네요; 저 둘은 저때 최상의 폼이었는데... 카르발료는 첼시가 덥썩 사버리고 코스티냐는 그 당시 몸값이 너무 올라있어서;; 산스가 만약 구단주가 되었다면 로시츠키, 에투 정말 남부럽지 않을 공격진이 될 수도 있었을 듯. 사실 제작년에 저 기사를 보았을때 로시츠키는 끄덕 했지만 에투는 사서 뭐해? 이런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 2년 가까이가 지난 지금은 저 때 저 선택이 아쉽네요.
이적기간 마지막 몇 시간 까지도 레알 운영진이 결정을 못 내리다가, 결국 바르샤에 에투를 건내주는 결정! 오웬의 몸값이 너무 싸서 매력적이었던건지;
발다사노 베컴을 아웃시키고 루니를 들여오는건 아마 운영진들의 반대가 엄청 심했을 겁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 영입건도 너무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