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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야야투레 에이전트:무리뉴 감독은 항상 투레를 좋아했지

니나모 2012.05.16 08:46 조회 2,839 추천 1
Seluk: "A Mourinho siempre le ha gustado Yaya Touré"


야야 투레의 에이전트가 아직은 구체적인 오퍼가 들어오진 않았지만 야야 투레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다른 많은 팀들도 있죠.
야야 투레는 새로운 도전을 원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누구도 야야 투레에 대해 문의하지 않았고 저에게 접촉도 하지
않았습니다.레알 마드리드가 투레에게 관심이 있는지는 모릅니다만,첼시를 맡고
있던 시절부터 무리뉴 감독이 투레에게 많은 관심이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인테르 역시 관심이 있었지만 투레는 결국 바르샤에 영입이 됐었죠"

투레의 에이전트인 Dimitri Seluk은 La Gradería de Ona FM 과의 인터뷰에서
투레의 미래는 알수 없고 레알과 바르샤와 같은 빅클럽들로부터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투레는 다른 빅클럽들 중의 하나로 이적할수도 있습니다.첼시,바이에른 뮌헨 그 밖에
바르샤가 그 경쟁에 뛰어든다면 우리는 기쁘겠죠"

Seluk은 바르샤와는 접촉이 없었지만 만일 바르샤가 문의를 한다면 협상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저는 티토 빌라노바나 산드로 로셀과는 대화한 적이 없습니다.그들은 투레의 상황에
대해 알고 있고 만일 투레에게 관심이 있다면,협상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도 없을겁니다"

야야 투레의 에이전트는 11M유로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레가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투레는 이곳에서 그가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했고 새로운 동기를 갖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레의 에이전트는 다소 강압적인 방식으로라도 맨시티를 떠날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투레의 이적료는 많이 비싸진 않을겁니다.그의 계약 기간은 2년이 남아있고 FIFA 룰에
적용받을수도 있습니다"
-AS-

맨시티 소식을 많이 듣질 못하긴 했는데 좀 쌩뚱맞은 인터뷰네요.
투레 이번 시즌에 맨시티 떠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친 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계약 기간이 2년 남았다는걸로 봐선 재계약을 의식한 언플용 인터뷰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중미를 영입한다면 투레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하는데 이미 연봉이
11M유로에 가깝다면 페레스 회장이 투레 영입에 나설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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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arrow_upward 만치니\"다음시즌 챔스타이틀을 원한다.더많은 영입이 필요하다.\" arrow_downward 비바K리그 퀼리티가 떨어질수밖에 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