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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알레의 인사말 ..

엄마재흙먹어 2012.05.15 19:06 조회 1,430 추천 1

http://www.juventus.kr/index.php?mid=calcio&page=2&document_srl=1629896&rnd=1631731#comment_1631731










이보다 좋은 것은 없어요.

여덟개의 스쿠데토도,
세리에 베에서의 승격도,
한 번의 코파 이탈리아도
네 번의 수페르 코파도,
한 번의 챔피언스 리그도,
한 번의 유로파 수퍼 컵도,
피오렌티나전에서 기록한 골도,
델 피에로 스타일의 골도,
도쿄에서 기록한 골도,
나의 눈물도,
바리전에서 기록한 골도,
더비에서의 발 뒤꿈치 골도,
변호사를 위해 기록한 골도,[지안니 아넬리의 별명이 '변호사'라네요]
인테르전에서 혀를 내밀 수 있었던 경기도,[아시겠지만 알레 특유의 세리모니]
다비드에게 어시스트한 것도,[트레제게겠죠?]
187골을 기록한 것도,[리그 득점]
독일에서 기록한 골도,[2006월드컵]
베를린에서도[2006월드컵 결승]
프로시노네전에서 기록한 골도,[강등 당시 세리에 베에 있던 팀]
세리에 베 득점왕을 수상한 것도,
세리에 아 득점왕을 수상한 것도,
베르나베우에서의 기립 박수도,
비앙코네리를 입고 뛴 704경기도,
289골을 기록한 것도,[총득점]
스쿠데토를 위한 프리킥 득점도,
아탈란타전 다시금 넣은 골도,
그 어떠한 기록보다도,
유니폼의 세겨진 10번과 Del Piero 이름도,
주장 완장도,

아무것도 아니죠. 하지만...
여러분이 19년동안 내게 준 것들이 있어요.

나와 함께 기뻐하고, 웃고, 응원하고, 울고, 노래하고, 소리쳤죠.
세상의 어느 색도 검정과 하양의 어울림보다 빛나진 않아요.
여러분은 제 꿈을 이루어주었습니다.
오늘은 다른 무엇보다 단지 이 말이 하고 싶어요.
'고마워요'

언제나 당신의 곁에 있을거에요.
알레산드로가.












아진짜 끝까지 감동을 주고가네요
알레형은 우리에게...............
너무너무 존경하고.......좋아했습니다
♥ 사랑해요 형아
















유베당사에서 퍼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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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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