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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눈물이 초쿰 나네요

rdale 2012.05.14 10:01 조회 2,018 추천 1
정신이 없는 시기라서
오늘 마지막 경기 인 줄은 알았으나
피곤해 곯아 떨어지고

아침 출근길에 우리 승점 100점 + 날두 전구단 상대 득점 대기록 작성을
알게 됐습니다.

KTX에서 폰으로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고 (LTE 좋아요. -_-)
시상식 보는데 눈물이 초큼 날라고 하더군요.

무감독님 절할때, 선수들 트로피 들어올리던 순간...

베컴이 있던 시기, 그 마지막 우승 세러머니가 떠오르고...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선수들, 코칭스태프, 구단 보드진, 팬 여러분 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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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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