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초쿰 나네요
정신이 없는 시기라서
오늘 마지막 경기 인 줄은 알았으나
피곤해 곯아 떨어지고
아침 출근길에 우리 승점 100점 + 날두 전구단 상대 득점 대기록 작성을
알게 됐습니다.
KTX에서 폰으로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고 (LTE 좋아요. -_-)
시상식 보는데 눈물이 초큼 날라고 하더군요.
무감독님 절할때, 선수들 트로피 들어올리던 순간...
베컴이 있던 시기, 그 마지막 우승 세러머니가 떠오르고...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선수들, 코칭스태프, 구단 보드진, 팬 여러분 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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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12.05.14무감독님 선수들 앞에서 절할때가 제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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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alek76 2012.05.14@Sunshine. 절도 했나요? 역시 무감독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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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ergioR@mos 2012.05.14@Sunshine. 절할때 놀랬음정말 ㅠㅠㅠ 조련왕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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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고자 2012.05.14@Sunshine. 감동스러운 장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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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익명 2012.05.14@Sunshine. 절하고 올라와서는 선수들 하나하나 다 안아주고.... 감동이었어요
진짜 조련 갑!! -
G. Higuain 2012.05.14ㅠㅜㅠㅜㅠㅜ 하늘에서도 눈물이 내리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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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ale 2012.05.14스타디움 센터 단상에서 소개할때 선수들 앞에서 무릎 꿇은후 철퍼덕 절하고... 단상 올라와서 선수들 하나하나 다 돌아가면서 안아주고 자기는 맨 뒤로 빠져 있더군요. 저런 감독을 싫어할 선수가 어디있을까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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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RONALDO 2012.05.14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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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Mourinho 2012.05.14수고수고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