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인터뷰, 그리고 훈련장에 나타난 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리가 최종전, 마요르카 전을 향해 컨디션 조절을 실시. 팀은 이번 시즌과 서포터들에게 승리로 작별을 고하는 것과 함꼐 리가 타이틀을 축복하길 바라고 있다. 25명의 선수가 땀을 흘렸으며, 지나가던 스포츠 디렉터 (알제리산 대머리 아저씨)지단이 가 유니폼을 입고 훈련에 참가했다.

한여름 같은 뙤약볕 아래 선수들은 마요르카전을 대비해 마지막 조절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시즌 마지막 시합을 베르나베우에서 치르는 팀은 승리로서 마드리디스타들에게 작별을 고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마요르카는 유럽대회 출장권을 목표로하고 있는 팀이며, 결코 간단한 시합이 아니다.
무리뉴는 톱팀 선수단 전원과 유스 키퍼 메히아스, 지단의 움직임을 체크했다. 25명의 선수가 볼을 사용한 연습 전에 런닝과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뎁혔다.

<요즘 누가 그렇게 긴 바지 입나. 남자라면 벅지핏. 자, 유행시키세 벅지핏!>
선수들은 2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져 11명 14명의 멤버로 크게 공돌리기를 했다. 첫번째 그룹에는 마중딩, 카르발다노, 라스, 코엔트라옹, CR9, 외질, 케디라, 페페(로), 벤, 바랑, D마리아, 사힌, 카카, 지단이.. 2번째 그룹에는 카시야스, 아단, 메히아스, 알론So, 카예혼, 알틴톱, 이과인, 아르벨로아, R비올, 라모스가 들어갔다. 25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착실하게 굴렀다.

<마르셀로가 바이시클 킥으로 골 넣으면 마드리드 선수단이 다음 시즌 벅지핏 유니폼을 입을 거라고..>

<미쳤어 벅지핏이라니. 얼른 여기서 나갈꺼야.../들어올땐 마음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이어진 미니코트 게임에서는 카시야스와 메히아스가 골문을 지켰으며, 남은 멤버가 2 팀으로 나뉘어져서 패스스피드와 스프린트를 중점으로 둔 게임을 가졌다. 스태프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선수들은 굴렀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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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2.05.13지단 형님.. 현역 뛰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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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5.13감독, 중간에 이상한 스파이가 있는거 같아요. / 알아. 걍 적당히 발맞춰. 다음시즌에 영입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제리산대머리스파이 내년에 영입 ㄱㄱ
파리아 코치 참 고생많았다능.... 안경 안쓴 것의 좋은 예 -
subdirectory_arrow_right Los Merengues 2012.05.13@블랑고자 영입 ㄱ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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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2.05.13훈련에 지단참가ㅋㅋ
그리고 아단은 볼때마다 팔데스보다 나은 키퍼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dalek76 2012.05.13@Ganzinedine 아단이 진짜 미안한존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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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rup 2012.05.13설마 코라손 클래식 매치앞두고 훈련?? 파리아 코치님은 웃을때 정감가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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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RONALDO 2012.05.13지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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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2.05.13지단옹...
친선경기를 위해 몸을 푸는듯 합니다...ㅎㅎ -
Butragueño 2012.05.13볼터치가 무엇인지 전수 좀 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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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2.05.13ㅋㅋㅋㅋㅋ다 같이 웃는 사진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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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아저씨 2012.05.13이렇게 단체로 인터뷰 하는 거 괜찮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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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12.05.13지단옹 돌아오셔도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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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zil 2012.05.13역시나 선추천 후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