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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라모스 인터뷰

Egilden 2012.05.12 22:10 조회 2,088 추천 6

이 리가 타이틀이 마드리디스모의 황금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

Realmadrid.com

레알 마드리드 락커룸의 얼굴 세르히오 라모스. 일요일 마요르카전을 치르면 마드리디스타로서 보내는 7번째 시즌이 끝난다. 라모스는 「팀으로서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좋다면, 개인 성적 이상의 가치」라고 팀으로서의 움직임이 세번째 리가 타이틀 획득의 열쇠가 되었다고 코멘트. 안달루시아 출신인 라모스는 만족스러워하지 않고 더 놓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리가 기록인 승점 100점을 마요르카 전에서 달성할 것을 정조준하고 있다. 「승점 100점으로 리가를 따서 역사를 만들고 싶고, 리가 타이틀을 마드리디스타와 함꼐 축복하며 시즌을 마무리 하고 싶다. 그게 목표이며, 기록으로 남겨진 숫자들은 멋진 것. 내일 시합 우리들의 기억에는 이번 리가 타이틀이 언제까지나 남을 것. 행운이 있다면 멋진 것일테고, 마지막 승점 3점을 따기 위해서 필요한 일들도 알고 있다. 홈에서의 리그 최종전에서 이겨 리가 타이틀을 축하한다면 정말로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Bwin.com과의 인터뷰.,.


<무리뉴 1년차엔 리그를 따지 못했죠.>

라모스
팀과 팀원에 대해 나는 절대적인 신뢰를 보낸다. 마요르카전, 득점을 하는 것도 실점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며, 시즌 마지막 싸움을 무실점으로 끝마칠 수 있다면 그건 쵝오. 모두가 기분좋게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가능한 많은 골을 넣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하는 걸 보고 싶고, 리가를 팬들과 팀동료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다. 다음 시즌까지 이 상쾌함을 가져가고 싶다. (난 상큼하니까요.)

마드리드의 목표가 리가 우승자로서 피치에 나가서, 상대가 무언가 하길 기다리거나, 시합이 끝나길 기다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에 타이틀을 땄다고하더라도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나갈 것이고, 마요르카는 그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목표인 승점 100점을 기록해 역사를 만들고자 하고 있으며, 클럽에 있어서 역사적인 승점 100점을 달성해 마드리디스타와 함께 이번 시즌에 작별을 고하고자 한다.

시벨레스의 우승 퍼레이드는 유일한 것이며, 잊을 수 없는 것이다. 시즌 내내 보여준 헌신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타이틀을 땄으며, 시벨레스에서 우승을 팬들과 함께 축복할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했다. 그 순간, 서포터들이 팀에 긍지를 가진다는 걸, 응원해 주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든지 그런 모습을 보는 건 기쁜 일이다. 시벨레스에서 우승을 축하하는 것은 마드리디스타로서 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로서도 굉장히 자랑거리라고 생각된다. 


<2년차에 리그 하나를 우승했어요.>

나는 언제든지 좀더 위를 목표로 하는 것에 찬성하는 타입이다. 물론 착실히 현실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 시즌 팀이 달성했던 것은 유일한 것으로, 리가 역사 속에서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 일요일 우리들은 승점 100점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의 목표는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싸우는 것이다. 우리들은 함꼐 플레이 해온 멤버들이며,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이 타이틀이 마드리드의 황금기를 여는 신호탄이 되길 바라고 있으며, 내일은 타이틀 획득의 순간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 시즌의 성패를 가르는 것이다.


<3년차엔 두개의 리그에서 우승한다는 거죠. 컵은 덤이에요.>

이번 시즌의 퍼포먼스, 팀이 보여준 수준에 만족하며, 자긍심을 느낀다. 내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팀, 조직으로서 모든 면에서 성장했다는 것이며, 선수 개개인이 보여준 퍼포먼스다. 우리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그것은 동료들에게 힘이 된다. 그렇기에 동료들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든가 해서는 안된다. 팀 모두를 평가해야만 한다. 시합출장이 많고적음은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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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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