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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아스 - 피스첵, 마르카 - 반더비엘, 팬들 - 카르바할 = ?

칸테 2012.05.11 01:50 조회 2,729 추천 2
라이트백에 대한 루머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데요,

http://www.as.com/futbol/articulo/agente-piszczek-pidio-movil-karanka/20120510dasdaiftb_28/Tes
피스첵은 약 10m 유로에 영입 가능
http://www.marca.com/2012/05/10/futbol/equipos/real_madrid/1336642018.html
반더비엘은 발렌시아에서 6.7m 유로 오퍼했으나 결렬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9&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822
마르카 설문조사(아랫글)에선 유스의 카르바할이 팬들의 최선호

어차피 지금 정황상 보아하니 보드진에서도 제대로 타겟을 완전히 정해놓진 않은 것 같아 따로 번역하진 않겠습니다..

재작년 인테르 트레블 후 마이콘과의 엄청난 염문 속에 가격은 30m 유로까지 치솟았고, 작년에 코엔트랑이 영입된 금액 역시 30m 유로입니다. 가치가 있는 풀백에 대해서는 비록 수비수라고 하더라도 일류 공격수에 버금가는 금액을 지불해야 영입 가능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피스첵은 약 10m 유로, 반더비엘도 그 남짓. 즉 결론은...

월드클래스 영입가능한 풀백이 한명도 없다 가 되겠습니다....ㅡ.ㅡ;

사실 저는 피스첵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분데스리가에서 영입한 선수들 - 반더바르트, 외질, 케디라 - 은 모두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이적해 와서 저 금액으로도 괜찮은 선수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큰 금액이 나오지 않는다는 건 역시 반대로 말하면 반쪽짜리 선수임을 의미한다고도 봐요.

반더비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반더비엘은 심지어 아약스랑 2010년, 2011년에 모두 붙으면서 직접 느낀 걸로는... 별로 특별한 거 없는데? 였습니다. 게다가 올해 최소 3개월은 부상으로 날려버려서 나오지를 못했으니.. 그동안 여기저기 링크되던 것에 비하면 사실 금액도 형펀없이 낮고요.

둘다 그냥 아르벨로아 넘을만한 선수들은 아닌 것 같아요. 공격력만 필요한 거라면 카르바할 믿고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습니다. 유스에 관해서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으나 주제에서 벗어나니 일단은 넘어가고,

개인적인 의견은 어차피 알베스나 람이나 이바노비치가 정도가 안된다면 유로까지는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어장관리만 좀 하고, 피스첵도, 반더비엘도, 프랑스의 드뷔시도, 또 기타등등도 많이 나올 테니까 가장 괜찮은 선수 픽업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급한 중앙미드필더부터 신경 좀 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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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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