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포포투에 낚였네여...
이번달 포포투
표지모델만 보고 사신분 분명 여기 엄청 많으실겁니다
근데 실제로 펼쳐보면.. 어후 사신분은 다 아시죠
표지모델은 날동이가 아니라 사실 머큐리얼이었던겁니다!!!!
날동이 인터뷰는 하나도 없으면서 머큐리얼 인터뷰가 뙇!!!!!!!!!!!!!!
완전 낚여서 어제부터 멘탈붕괴네여
어쨌거나 어제 그거 읽으면서 솔직히 이번달호는 재밋는내용도 별로없었는데
건질만한건 딱하나 있었네요
오리올 로메우와의 인터뷰에서 로메우가 한 말
'바르셀로나에서 메시는 범접할 수 없는 존재다. 연습때에 메시를 막는것은 그다지 두렵지 않지만 메시에게 태클하는것은 두렵다. 메시를 절대로 가까이서 압박해서는 안된다. 메시같은 선수가 부상당하는건 팀 입장에서 정말 엄청난 사건이다'
대략 이런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나 잡지답게 제목은 '메시는 바르샤의 절대자'이런식으로 뽑아놓고..
어쨌든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바르셀로나 훈련에서 메시한테 태클 조금이라도 거칠게했다간 순식간에 까이지않을까...
게다가 메시 가끔나오는 성깔보면 왠지 유스들이 좀 고생할거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가장 중요한건
이럴거면 표지 그냥 머큐리얼로만 해놓던가 왜 날동이는 끌어들이는건가.....
그것도 '필드위의 연금술사'라는 거창한 타이틀 붙여놓고
꼴랑 한페이지 중에서도 3분의1은 고대 연금술사들이 어쩌구저쩌구;;;;;;;;
그나마 브로마이드도 피케가..................
아
이번달 포포투에 제대로 낚였네여
표지모델만 보고 사신분 분명 여기 엄청 많으실겁니다
근데 실제로 펼쳐보면.. 어후 사신분은 다 아시죠
표지모델은 날동이가 아니라 사실 머큐리얼이었던겁니다!!!!
날동이 인터뷰는 하나도 없으면서 머큐리얼 인터뷰가 뙇!!!!!!!!!!!!!!
완전 낚여서 어제부터 멘탈붕괴네여
어쨌거나 어제 그거 읽으면서 솔직히 이번달호는 재밋는내용도 별로없었는데
건질만한건 딱하나 있었네요
오리올 로메우와의 인터뷰에서 로메우가 한 말
'바르셀로나에서 메시는 범접할 수 없는 존재다. 연습때에 메시를 막는것은 그다지 두렵지 않지만 메시에게 태클하는것은 두렵다. 메시를 절대로 가까이서 압박해서는 안된다. 메시같은 선수가 부상당하는건 팀 입장에서 정말 엄청난 사건이다'
대략 이런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나 잡지답게 제목은 '메시는 바르샤의 절대자'이런식으로 뽑아놓고..
어쨌든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바르셀로나 훈련에서 메시한테 태클 조금이라도 거칠게했다간 순식간에 까이지않을까...
게다가 메시 가끔나오는 성깔보면 왠지 유스들이 좀 고생할거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가장 중요한건
이럴거면 표지 그냥 머큐리얼로만 해놓던가 왜 날동이는 끌어들이는건가.....
그것도 '필드위의 연금술사'라는 거창한 타이틀 붙여놓고
꼴랑 한페이지 중에서도 3분의1은 고대 연금술사들이 어쩌구저쩌구;;;;;;;;
그나마 브로마이드도 피케가..................
아
이번달 포포투에 제대로 낚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