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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제 단순한 갠적 느낌(그냥 느낌)인데 많은 비평 바랍니다.

캉라울 2006.02.27 20:11 조회 1,828
제가 꾸준히 레알을 본건 아니지만
처음 본것은 97-98시즌이었습니다.
테레비에서 우연히 라울의 플레이를 보고 놀라서 좋아하게 되었죠 ^^;;

지금 레알을 보고 있으면 그때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물론 시대도 다르고 감독도 다르고 선수도 다르니 많이 달라진것 어쩔수 없겠죠

축구를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모르는 제가 볼 때(아니 그냥 느낄때)
경기를 볼 때 레알의 플레이는 먼가 자만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엄청난 스쿼드를 보면 결코 첼시나 바르카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도 경기내용이나 결과를 보면 어이없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게 제가 보기엔 너무 우쭐해있어서 긴장이 없는 게 원인인거 같아서 ;;;;
접때 오사수나?인가(무슨 팀인지 기억 안나는데 ;;; 룩셈 감독할때) 2:0으로 뒤지다
후반 막판에 지주의 골로 2:2동점 만들고 기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경기도 느슨한 플레이 하다가 마지막에 긴장하고 했던 생각이 아련히 ;;;;

그래서 조낸 조금 생각해 봤는데 첼시는 로테이션으로 선수들 긴장하게 하고
바르카는 상대적으로 레알선수들만큼 자만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이게 레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축구 잘 모르는 저의 짧은 느낌이었는데 ;;;;;
많은 의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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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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