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단순한 갠적 느낌(그냥 느낌)인데 많은 비평 바랍니다.
제가 꾸준히 레알을 본건 아니지만
처음 본것은 97-98시즌이었습니다.
테레비에서 우연히 라울의 플레이를 보고 놀라서 좋아하게 되었죠 ^^;;
지금 레알을 보고 있으면 그때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물론 시대도 다르고 감독도 다르고 선수도 다르니 많이 달라진것 어쩔수 없겠죠
축구를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모르는 제가 볼 때(아니 그냥 느낄때)
경기를 볼 때 레알의 플레이는 먼가 자만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엄청난 스쿼드를 보면 결코 첼시나 바르카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도 경기내용이나 결과를 보면 어이없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게 제가 보기엔 너무 우쭐해있어서 긴장이 없는 게 원인인거 같아서 ;;;;
접때 오사수나?인가(무슨 팀인지 기억 안나는데 ;;; 룩셈 감독할때) 2:0으로 뒤지다
후반 막판에 지주의 골로 2:2동점 만들고 기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경기도 느슨한 플레이 하다가 마지막에 긴장하고 했던 생각이 아련히 ;;;;
그래서 조낸 조금 생각해 봤는데 첼시는 로테이션으로 선수들 긴장하게 하고
바르카는 상대적으로 레알선수들만큼 자만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이게 레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축구 잘 모르는 저의 짧은 느낌이었는데 ;;;;;
많은 의견 바래요~
처음 본것은 97-98시즌이었습니다.
테레비에서 우연히 라울의 플레이를 보고 놀라서 좋아하게 되었죠 ^^;;
지금 레알을 보고 있으면 그때 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물론 시대도 다르고 감독도 다르고 선수도 다르니 많이 달라진것 어쩔수 없겠죠
축구를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모르는 제가 볼 때(아니 그냥 느낄때)
경기를 볼 때 레알의 플레이는 먼가 자만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엄청난 스쿼드를 보면 결코 첼시나 바르카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도 경기내용이나 결과를 보면 어이없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게 제가 보기엔 너무 우쭐해있어서 긴장이 없는 게 원인인거 같아서 ;;;;
접때 오사수나?인가(무슨 팀인지 기억 안나는데 ;;; 룩셈 감독할때) 2:0으로 뒤지다
후반 막판에 지주의 골로 2:2동점 만들고 기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경기도 느슨한 플레이 하다가 마지막에 긴장하고 했던 생각이 아련히 ;;;;
그래서 조낸 조금 생각해 봤는데 첼시는 로테이션으로 선수들 긴장하게 하고
바르카는 상대적으로 레알선수들만큼 자만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이게 레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축구 잘 모르는 저의 짧은 느낌이었는데 ;;;;;
많은 의견 바래요~
댓글 2
-
천리무애 2006.02.27당연히 문제가 될수있죠.. 자만하는듯한 느낌을 받는건 그만큼 타 팀의 선수들보다 많이 뛰지 않고 느슨하게 뛰기에 그런 느낌을 받는 다고 보는데요.. 정신적으로 헤이헤져 있고 무슨 동기를 잃었다면 당연히 경기력에서도 큰 차이를 줄 수 있는거죠.. 최근의 예로 사라고사한테 1:6으로 지고 4:0으로 대반전을 일으킬뻔 했던 경기를 보면 마음가짐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듯..
-
레알빠도리드 2006.02.27최고 수준의 리그에서 뛰는 프로 선수들인데 그정도를 컨트롤 못할거라구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라고사 2차전에서도 보여지듯이 그들은 프로입니다. 물론 자만심은 금물이겠지만 어느 정도의 자부심은 필요하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저희가 응원하는 팀은 다른 팀이 아닌 영원한 우승후보이지 않습니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