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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지단과 무리뉴 불화설 종결.

알맹 2012.05.02 01:20 조회 2,987 추천 3
출처 : I Love socce


"지단과 계속 일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에 함께 일했던 모두와 계속 함께 하길 원한다."

"떠나겠다는 결정을 내린 과르디올라에 대해선,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행복해할만 한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하겠다는 내 결정은 다른 팀 구단주과 감독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끝이네요. 끝. 

엄청난 루머를 만들어내는 언론플레이 더이상 믿질 못하겠네요. 

이제 오피셜이 뜨고 사진이 뜨고 나서야만 믿도록 할 것 입니다. 

더이상 언론 따위에 고민하는 팬심. 버리도록 해야겠어요. 

리그는 정벅 모드이고. 곧 다가올 프리시즌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아마도 다음 라운드에서는 이적설 떴던 선수 중

사힌, 카카, 과인이는 꼭 선발로 뛰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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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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