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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한준의 축구환상곡] ‘위대한 패장’ 무리뉴, “초인은 영화에만 존재한다”

편지함 2012.04.29 23:59 조회 2,097
네이버 뉴스 글입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83352

“두 시간 동안 한계치까지 뛰고 난 뒤에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키커로 나선 선수들은 용감한 이들이다.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최고의 선수들도 실패할 수 있다. 축구란 그런 것이고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크리스티아누는 경기 최고의 선수였다. 초인은 영화에나 있는 것이다.”


무리뉴의 주옥같은 한마디 한마디가 잘 들어있네요.
아쉬운 챔스 패배이지만 정말 잘 싸워준 선수들이기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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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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