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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의 대체자로 비글리아를 염두 중인 마드리드

토티 2012.04.29 18:39 조회 2,640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탐색 중인 마드리드가 라스의 대체자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루카스 비글리아를 발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있는 26세의 안더레흐트 주장은 좋은 판단력을 가지고 볼을 다룰 수 있다. 그는 2003년과 2005년 남미 U-17, U-20 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아르헨티나 주장을 맡았고, 지난 해 바티스타 감독에 의해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성인 대표팀 데뷔를 치렀다(코스타 리카, 우루과이 전에 출전).

AS는 최근 라스가 몇몇 클럽들(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과 협상하고 있고, 마드리드는 더 이상의 시간낭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힌은 지난 시즌 저렴한 값에 라스의 경쟁자로 도착했고, 벨기에에서 뛰고 있는 비글리아 역시 9~12m 사이의 이적료가 될 것이다.

아르헨티나 메르세데스 태생의 미드필더는 2015년까지 계약 중이지만, 더 큰 팀으로 이적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다고 한다. 그는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프리미어리그의 아스톤 빌라, 아스날과 연결되기도 했으며, 특히 거너스는 지난 달 그의 에이전트를 소환 해 스카우터 Gilles Grimandi와 함께 영입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고 한다.

벨기에에서 얻은 7개의 우승 타이틀
비글리아는 2006년 3m에 안더레흐트로 이적했고, 이후 벨기에 팀은 3개의 리그 트로피와 3개의 수퍼 컵 트로피를 차지했다. 그는 2006-2007 시즌 벨기에 주필러 리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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