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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구단주와 미팅을 가진 이과인과 카카

토티 2012.04.28 20:21 조회 3,792


카타르 출신의 파리 생제르망의 구단주 나세르 알-칼라이피가 지난 주 카카와 곤살로 이과인을 만나 이적에 관한 설득을 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 퀴프' 가 전했다.

신문은 이 브라질리언과 아르헨티노가 PSG의 다음 이적시장 최우선 타겟이라고 보도하며, 알-칼라이피는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하기에 앞서 그들에게 이적을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카타르 자본 유입을 통해 PSG는 전력 보강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는 또 하나의 클럽이 되었다.

무리뉴의 플랜에 없는 카카
30세의 카카는 이제 주제 무리뉴의 우선 순위에 포함되지 않고, 그는 이번 시즌 16경기를 뛰는데 그쳤다.

그의 연봉인 10m 유로는 가장 높은 수치중 하나이고, 마드리드는 그가 2007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이후 2009년 67.2m 유로의 값에 불러들였다.

'르 퀴프' 는 마드리드가 브라질 선수에 대해 "많은 금액을 요구하지 않는다" 고 주장했다.

알-칼라이피가 그를 설득한 것은, PSG를 유럽의 빅 클럽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계획의 일부이며, 선수(카카) 와 이탈리아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가 밀란에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함께 했다는 점을 신문은 보도했다.

베르나베우는 이과인을 원한다.
이과인의 경우는 더욱 복잡하다. 그가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기록한 21골은 그를 베르나베우에서 사랑받는 선수 중 하나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 아르헨티나 선수는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와 몹시 강한 경합을 하고 있고, 원톱으로서 무리뉴의 선호로 인해 PSG의 회장이 그에게 길을 제시한 것이다.

'르 퀴프' 는 마드리드가 그의 욕구를 위해 떠나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과인은 PSG의 공격 보강 계획 중 한명이지만, 그들은 또 다른 대안인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를 염두 해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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