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무감독님 경기 후 기자회견 중에서...

R.Kaka♔ 2012.04.26 07:34 조회 1,755 추천 3
"무리뉴: 선수들과 팬들 생각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우리는 강해져야 한다. 작년에 우리는 코파를 우승했고, 올해 리가를 우승한다면 그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사실 지난 시즌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우리선수들은 가져다줬죠. 그들과 우리는 졌고, 오늘은 울지만 라 리가 우승 통해 한 걸음 내딛을 그들에게 박수를 쳐줄 수 밖에. 분명한 것은 주말 엘클과 오늘 챔스 경기 속에서 그들은 정말 열심히 뛰는 모습을 주말 엘클과 오늘 경기에서 지켜봤다는 겁니다. 이제 패배는 과거죠. 우리 앞에 놓인 목표는 다시 리가 우승입니다. 그렇게 다시 응원할 수 밖에요//

라모가 경기 후 울었다고.. 아, 정말 짠한 아침입니다ㅠ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근데요 arrow_downward 아무리생각해도 올해가 적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