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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과인

이슈리아 2012.04.26 06:50 조회 1,419
이과인이 제일 불쌍한듯.
소리소문없이 어느 순간부터 팀의 영웅적인 존재로 자리잡고,
갈락티코 2기 출범할때도 모두의 예상과 달리 당당히 주전 차지하고 호날두급으로 득점뽑아줬는데.

그러면서 매번 인터뷰에서 클럽과 함께해서 행복하다고,
레알에서 챔스 트로피 들어올리는게 목표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막상 기회가 오니까 벤제마에 가려져서 토너먼트는 나오지도 못하고
오늘 경기에서는 뒤늦게 연장투입되서 아무것도 해볼 기회도 없었고
팀 탈락을 그저 바라만 봤네요.



말이 로테이션이지 죽음의 3연전에서 뛴 시간이 40분이 채 안되고

그냥 밀렸다고 보는게 옳은듯.
타팀에서도 많이 탐내는거 같은데 갑자기 떠난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라울 다음으로 좋아하는 선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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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교체가 넘 늦네요. arrow_downward 일단은 선수들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