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22명이 경기하다가 무리뉴가 이기는 것
게리 리네커(전 잉글랜드 대표선수, BBC 축구해설가)가 말했다.
"축구는 간단한 게임이다. 22명이 뛰다가 결국에는 독일이 이기는 것."
그러나 이 말은 이제 조금 바뀌어야 할 때가 왔다.
캄프 누에서 승리한 레알마드리드에 이어 첼시의 손에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탈락했다.
"축구는 간단한 게임이다. 22명이 뛰다가 결국에는 조제 무리뉴가 이기는 것."
이 포르투갈인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도착했을 때 그의 임무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것이었다.
바르셀로나가 스페인과 유럽에 가지고 있는 지배력을 찬탈하는 것이다.
당시 무리뉴는 이미 전설적인 총점 3:2 로 바르셀로나를 격파하며 인테르의 주목할만한 트레블을 이끌었다.
페레즈 회장은 무리뉴가 스페인에서 카탈랸에 도전하고 La Decima - 챔스 10번째 우승을 가져
와 과거 레알마드리드의 영광을 복원시킬 사람이라고 확신했다.
이 포르투갈 감독이 스페인의 수도로 거주지를 옮기기 전 까지 레알마드리드는 2002년 챔피언
스리그 마지막 우승 이후 준결승 이상을 해내지 못했다는 것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아직 그들이 서있는 여기 : 승점 7점을 앞선 상황에서 라리가는 4라운드만이 남았고
축구 클럽에게 가장 위대한 무대로 귀환하기까지 한 번의 승리만이 남아있다.
아마도 더 중요한 것은 바르셀로나이다.
마드리드의 위대한 라이벌이자 축구 역사상 위대한 팀들 중 하나인 그들은 정신적인면과 신체적인면 모두에서 산산조각났다.
리가 왕관이 유지되길 희망하던 그들은 홈 구장에서 레알마드리드에게 2:1로 패배하며 끝장났고 AC밀란에게 승리하며 유지되던 꿈은 첼시에게 3:2로 패배하며 넝마가 되버렸다.
이 모든 것에는 무리뉴의 손길이 닿아있었다.
두 시즌이 지난 조제 무리뉴는 바르셀로나의 선수들과 그들이 존경하는 감독 과르디올라 양쪽 모두에게 타격을 입혔다.
누구도 카탈랸이 대단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뮌헨의 감독인 유프 하인케스는 그의 전 경기 컨퍼런스 중에 말했다.
어쩌면 더 이상 유럽축구 엘리트의 기준은 레알마드리드가 될 수 없고 어쩌면 그것은 무리뉴의 마드리드일 것이라고
레알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처럼 아름다운가?
아니, 그러나 그들은 더 효과적이다
사실, 라리가가 4라운드 남아있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경기 역사상 어느 팀보다 많은 골을 득점했다.
마드리드의 변화에 대해 무리뉴는 신용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를 사랑하든 증오하든(현재 많은 사람들이 후자에 빠져있다) 그를 존경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49살의 Setubal 출신은 역사상 최초 세개의 다른 팀에서 챔스 우승을 하기까지 앞으로 두 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이것은 그를 역사상 최고의 감독 후보에서 앞서나가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누가 돈을 반대로 걸었는가??
알다시피, 뮌헨은 지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의 1차전에서 2:1의 가치 있는 점수를 가져갔다.
사실, 레알마드리드는 그곳에서 저조한 경기력을 보였고 막판 골에 무너졌다.
홈 어드벤티지를 얻는 수요일 밤, 마드리드가 같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어렵다.
사실 무리뉴는 그의 편에서 뭔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요령이 있는것 같다.
무리뉴는 항상 방법을 찾아냈고 그것이 그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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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다 보니 어느덧 경기가 30분 남았네요.
항상 그의 방식대로 승리를 일궈낸 무리뉴입니다.
오늘도 그의 능력이 우리를 V10으로 이끌 것이라고 생각하고
선수들은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Hala madr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