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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뮌헨이 먼가여 먹는건가여?

윤센척 2012.04.25 23:50 조회 1,532
여러분 레알센척이 남자답게 딱 한두 마디만 하겠습니다.

이기기 전까진 이긴게 아니고, 지기 전까진 진게 아닙니다.

설필패는 물론이거니와, 앞당겨 걱정해도 좋을건 없지요.  

언제부터 뮌헨이 무리뉴의 레알에 공포의 대상이었습니까?

오히려 뮌헨에게 레알이 공포의 대상인게 맞는게 아닐까요?  

뮌헨부터 시작하여 엘클까지의 일정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뮌헨은 자기네 홈구장에서도 <운좋게> 버저비터를 울렸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는 원정 골까지 빼앗아왔을 뿐더러...

게다가 캄프 Mou덤에서 우리만의 컬러로서 루저들을 뭍었죠.

여러분 무리뉴가 왜 스페셜 원이겠습니까? 약속은 지키니까요.

그가 지금까지 밟아온 자취를 한 번 돌이켜들 보십시요.

인테르에서 바르사와의 4강에서 "아직 끝난게 아니야" 라고

외쳤던 사나이, 그리고 자신이 내뱉은 말은 기필코 보여주는...

그의 이름은 무리뉴입니다. 우리 모두 무리뉴를 믿어볼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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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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