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장에 나타난 예수님(그라네로 인터뷰)//덧붙임 추가
무리뉴와 함꼐 시합전 기자회견에 출석한 그라네로. 라커룸 안을 멤도는 결승진출에 대한 생각들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모든 선수가 가지고 있는 힘을 발휘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으며, 베르나베우도 같은 준비가 되어 있길 바란다. 우리들은 지금 열광과 결승에 진출하리라는 신념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결전의 때과 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결승진출에 대한 생각을 보여야 할 때라는 것도 알고 있다. 어떤 선수도 가속 페달을 최고로 밟고 있을 것이며, 그것은 선발 출장하는 선수나 5분 동안 플레이하는 선수나 똑같을 것이다. 베르나베우도 같은 기분이길 바란다. 이제까지 마드리드가 챔스 결승에서 플레이 하는 걸 텔레비전에서 3번 봤는데, 이번엔 내가 뛰어야 할 순서다.」
예수그라네로
(이름은 공명에스테반, 황가마덕리의 미드필더. 텔레비전에서 챔스 결승을 세번 보고, 무리뉴의 부탁을 받아 출사를 결정한다. 이후 미남삼분지계를 통해 호날두와 카예혼 사이에 치어 머리를 민 무리뉴의 패업을 돕는다.)
내일 시합, 자기 진영에 틀어박히거나 수비에 전념하지 않는 바이에른을 기대하고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좋지 않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마드리드는 우리들의 축구를 생각해서 시합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리들이 무엇을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있다. 물론 홈에서의 시합 최대한의 집중이 필요하다. 베르나베우에서의 중요한 1전이 될 것이다. 최상의 상태에 오른 바이에른을 기대하고 있다. 마드리드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잠재능력을 지닌 팀이며, 우리들이 필요로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팀이다. 그저 승리만을 생각하는 팀의 서포터가 있다면 그건 마드리디스타일 것.
홈에서의 득점, 이번 시즌은 그것을 놓친 적이 없다. 결정력이 있는 선수들이 전방에 포진해 있으며, 마드리드는 많은 가능성과 전력을 지니고 있다. 내일 시합도 이런 흐름이 계속되길 바라고 있으며, 결승 진출에 필요한 득점을 결정짓길 바라고 있다. 실점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이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무리뉴가 취임하고 나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팀은 힘을 길러왔을뿐 아니라 성적면에서도 많은 성과를 남겼다. 조금씩 팀으로서 조율하고 조정해왔으며 보다 강한 단결력이 팀 안에서 태어났다. 마드리드에는 선수들, 스태프 사이에서 굉장히 강한 관계가 만들어져 있다. 팀 상태는 더없이 좋으며 우리들이 무언가를 얻어낼 수 있을지를 기대하고 싶다.
언제나 나는 톱 팀에서 플레이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8살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를 했고, 이적했던2년을 빼면 쭉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를 했다. 우리 감독은 언제나 내가 팀에 남길 바라고 있다. 그 신뢰가 나에게 충분한 것이며 팀 동료, 감독의 덕에 내가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
클라시코에서 바르샤에게 거둔 승리는 이 전에 거둔 승리만큼 기쁘진 않았다. 왜냐면 메스타야에서는 바르샤를 깨고 코파 타이틀을 땄지만, 이번에는 승점 3점을 땄을 뿐이다. 물론 캄프 누에서 바르샤에게 이겼다는 의미에서의 기쁨은 있었다. 어쨌든 그들한테 이겨서 기쁘다.
감독의 말은 팀의 말을 대변하는 것이다. 나는 1년 전의 판정에 대해서 무리뉴가 이야기 한 것에 대해 뭐라 할 생각이 없다. 이미 다른 시즌이 시작되었으며, 다른 대회에서 싸우고 있다. 이번 시즌도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우리는 옳은 것을 했다. 우리는 토너먼트에 남길 바라고 있으며 그만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바르샤와 첼시의 시합, 한 명의 축구팬으로서 보고 싶다. 중요한 것은 내일 시합에서 우리들이 이기는 것이다. 어떤 틈이라도 우리들에게는 특히 관계가 없으니 누구랑 싸우고 싶다고 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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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일은 후안 고메즈 "후아니토"가 세상을 떠난지 20년이 되는 해였다. 클럽, 스타디움, 서포터는 챔스 준결승과 시즌을 점치는 중요한 일전에서 팀의 레전드에게 경의를 표할것을 바라고 있다. 토리노전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교통사고로 사망한 등번호 7번,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더욱 마드리디스타의 사랑을 받았던 존재다. 매 시합 7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는 그의 이름을 부른다. 독일팀과의 대전, 천재 플레이어의 얼굴과 그가 달았던 7번이란 숫자가 그려져 있다.
베르나베우 팬들의 카드섹션 준비... 흠, 후아니토 얼굴이 호날두로 바뀌면서 호트트릭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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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조별발제인데 막 이러구 있고..
그라네로 예수설은 키아누 예수설과 함께 세계적으로 흥할 무언가라고 생각한다능...
그갈량, 케자룡이나 밀어볼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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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언더우드 2012.04.25그갈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갈량? 그갈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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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2.04.25근데 진짜 잘생겼네요. ㄷㄷㄷ 스페니쉬 보다는 좀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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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2012.04.25그리스 조각처럼 생겼네요. 고전 예술품에 자주 나올 얼굴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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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2.04.25엥 그라네로가 인터뷰를 하다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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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Mourinho 2012.04.25ㅋㅋㅋㅋ그냥 너 코치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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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이 2012.04.26후아니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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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2.04.26바르샤에게 저렇게 쿨한태도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