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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비센테 칼데론의 저격수 호나우두

dhehdeh 2006.02.26 16:30 조회 2,295
참고로 다 비센테 칼데론 원정경기 입니다. (레알시절)

  2002-03시즌: 2골 기록

호나우두는 6분,31분 두골을 성공시키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악몽으로 몰아넣었다.이 경기의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2003-04시즌:부상



2004-05시즌: 2골 기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상공세를 이어가면서 결정적인 찬스를 몇번이나 놓쳤지만,호나우두는 반대로 뛰어난 골 결정력으로 두골을 기록하면서 0-3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할수 있었다.14분에 선제골을 기록했고,84분에는 경기에 쇄기를 박는 골을 성공시켰다.



2005-06시즌: 2골 기록

전반 8분 페널티킥으로 한골을 넣은 호나우두는 경기내내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며 또다시 기회를 노리다가 60분에 쐐기골을 작렬시켰다.그리고 92분에는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사실상 해트트릭급 활약을 펼쳤다.


  참고로

바르셀로나 시절 호나우두는 단 3경기에서 8골을 넣습니다.

리그: 비센테 칼데론 원정에서 42분,58분,74분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합니다.(크랙)

코파델레이: 8강 2차전인 홈에서만 출장해 58분,65분,75분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하고 팀을 4강에 진출시킵니다.(크랙)

슈퍼코파컵: 원정에서 2골을 작렬시켜 우승시킵니다.(역시 크랙)

  


  아주 골고루 외계인 짓을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저 바르샤시절 한시즌의 포스>현재까지 딩요의 포스 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떠나서 단지 "포스" 만 따져서 말이죠.(절대 까는거 아닙니다.)

  이건 누구나 다 인정하실듯..

  사실 마라도나,딩요같은 천재적인 플레이메이커들이 경기에서 가장 뛰어나 보이는게 맞는 이치입니다.
  
  미드필더라는 포지션은 정말 선수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포지션이죠.

  하지만 저시절 호나우두는 그런거 없이 스트라이커의 틀을 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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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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