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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토레스 결국 무리뉴의 향기가 침몰시켰습니다.!

김승택 2012.04.25 05:41 조회 1,424
예언이 적중했습니다.

바르셀로나도 결국 인간이라고 보여지는게 급하니까 정신없네요. 서로 다투는데 바쁘고, 메시는 고개를 숙였네요. 결국 수비에서의 허점을 두개를 보여주면서 누캄프에서 레알마드리드에 이어 첼시에게도 무너지네요. 

토레스가 해냈습니다.

이제 하루 뒤 이 시간에는 저희 팀의 미래도 결정 될 텐데

첼시는 메이엘레스에 존테리까지 결승에가더라도 전력누수가 심하네요.

한가지 걱정되는건 오늘 경기 결과를 바이에른 뮌헨도 보고 있을 것이고, 레알 마드리드 못지 않게 결승으로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것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홈팬들의 힘을 입어 더 분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드록바의 경기 끝난 후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바르셀로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은 무리뉴가 지금 생각나지 않을까요?

인터밀란에게 잡히고 그리고 무리뉴가 있었던 첼시 디마테오감독이 감독권을 잡았지만 무리뉴 시절 인터밀란과 첼시의 향기가 솔솔 납니다. 

레알마드리의 역사에 바르셀로나가 2000년대를 정복하는 것을 막기 위해 레알마드리드에 있을 때나 없을 떄나 최고의 활약을 해준건 필드위에 선수들도 있지만 무리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웃고 있나요? 무신?^^ 보입니다. 그 웃음이 !

아마 지금의 레알마드리드는 저 엄청난 수비력에 공격력이 추가된 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챔스 우승이 보이네요. 어쩌면 오늘 경기는 저희가 결승에 올라갔을 경우 만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이지 않을까싶네요. 두 팀다 완벽한 스쿼드로 결승이 치뤄지는게 좋지만은 첼시가 누수가 심하네요.

누캄프가 레알에 푹 첼시에 푹 침몰합니다. 점유율 73% 슈팅 수 22대(5개) 패스 660개 하지만 패배했습니다. 토레스 하미레즈가 침몰시켰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저는 시험을 보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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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소년 명수옹 일내다!! arrow_downward 50m의 위력이 나오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