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표팀 스위스랑 재밌는 경기 펼칠듯
벨기에, 독일(!?)과 같이 2천년대 초반 죽쓰던 유럽 국가들은 어린 선수 육성에 많은 투자를 했었고, 요새 그 빛을 보고 있습니다.
스위스 역시 그런 국가 중 하나 입니다.
최근 속속 유망주들이 나타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확정된 샤키리를 중심으로 챔스에서 작은 돌풍이었던 FC 바젤의 스탁커, 샤카, 파비안 프라이, 얀 좀머가 모두 만 23세 이하입니다.
게다가 분데스리가에서 분전 중인 데르디요크, 루슈텐베르거, 폴테르도 스위스 올림픽 대표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샤키리, 데르디요크를 제외하고 익숙하지 않은 선수실텐데, 좋은 재능으로 평가받는 선수들이니 좋은 경기가 기대되네요.
물론 치차리토, 에릭 토레스, 호르헤 엔리케스 등 유소년 최강팀 중 하나인 메히꼬와의 경기도 매우 관심을 끕니다.
어린 친구들 경기는 정말 멘탈 스포츠인 만큼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준비잘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7
-
베컴 2012.04.24스위스하면 호라시오 엘리손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Sunshine. 2012.04.24@베컴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4.24쩝 꼭 2:0으로 이기기를
-
개죽이 2012.04.24올여름은 유로랑 올림픽이 있어 좋네요.ㅋㅋ
-
Ganzinedine 2012.04.24전 B조 최강은 스위스라고 생각합니다. 박문성과는 정반대로;;
그치만 2승1무로 조1위하고 1승2무로 스위스가 조2위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레알마마 2012.04.25샤키리 조심 !!
-
zzing 2012.04.25예전 17세이하 우승했던 멤버들이라던데 제일 경계해야 할 팀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