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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무감독님은 우리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알맹 2012.04.19 19:40 조회 2,271 추천 10
위 제목이 모든 제 생각을 반영 해 줍니다. 

소형님의 탈압박 능력이 조금 부족 하다는 것을. (그러나 약팀상대론 엄청난 모습을..)

케디라가 소 형님의 부족 한 부분을 채워줄 파트너로서 조금 부족하다는 것을.

왼쪽 풀백들의 아쉬운 수비력을.


무 감독님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단지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예)누리 사힌이라면 소형이 못해준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예)케디라의 역할을 라스가 좀더 잘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다.

(예) 어디가 부족 하니 어디를 영입해야 한다.(이건 구상하고 계시겠죠^^ 라울 형님좀..ㅜ)

 등의 가정으로 불만을 토로 하고 우리의 생각 대로 해보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무감독님이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내내 믿어왔던 믿을맨들에게,,, 구상 해왔던 스쿼드에 들어가는 선수들을,,

 우리 선수들을 한번 더 믿는 무감독님의 신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의 생각대로 말하는 그대로 행해져서 그게 성공한다면 너무나 행복하겠지만. 

전 이제 무감독님만 믿고 남은 잔여 경기들을 가슴 졸이며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냥 즐겨보려구요.  승리에 매달리지 않고 레알만의 축구를  한번 제대로 봐보고 싶네요.

우린 항상 승리 하잖아요^^

※ 추가 ^^ 

감독님이 한가지만  더 가르 쳐 주셨으면 좋겠네요. 

절실함이라는 이름의 멘탈.

그 어떤 팀도 이룩해 내지 못한 챔피언스 리그 V10 을 위한 멘탈. 

이거만 갖 춘 다면 지금 못할것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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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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