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 귀욤 인터뷰 + 결혼설 뙇
"엄마, 나 지금 가제타랑 인터뷰중이에요.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
(브레시아에서 점심을 함께 먹기로 했는데 아직도 밀라노에 있어서 재촉하시는 엄마와 전화하며..)
"그럼 저녁에 봐요. 에이 엄마 왜그래요.."
"심리 상담가들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지만 저는 필요 없어요. 됐습니다."
왜요? (심리상담가를) 찾고 있었나요?
"왜냐구요? 매일 저에 대해서 과장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니까요. 제가 신문을 안읽어서 다행이지..."
타블로이드지 말이에요?
"그거 말고도요. 지난 주에, 만치니 감독님은 저한테 잘 플레이 했고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좋아요. 그들은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썼어요. 검증되지 않은 기사들때문에 멈추고 싶어요."
어떤 의미로요?
"필드에서 보여드리는 것으로 판단되고 싶다고 말씀드릴래요. 전 수줍음 많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단순해요. 전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치만 항상 그렇진 않잖아요.
"저에게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그들이 제가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나쁘게 굴 수 있어요. 그리고 저에게 싸인을 부탁하는 사람도 있죠. 그들은 저를 거만한 사람으로 보겠지만 전 그냥 조금의 사생활을 부탁드리는 거에요."
영국 생활은 어떤가요?
"사실 밖에 많이 안나가요. 중국 음식점에 자주 가요. 요새 푹 빠져있어요. 이탈리아 음식은 더이상 안먹어요."
이탈리아가 그립지 않아요?
"아니요.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경험이에요. 모든 관점에서요. 전에 제가 인테르에 있었을 때에는, 전 모든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할 때 엄마한테 전화했었어요. 이제는 제 스스로 하고 있어요."
그럼 이게 성장하는 과정인 건가요?
"첫번째로 선수로서 성장해야 해요. 특히 필드에서의 행동 부분에서요. 하지만 전술적인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왼발도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누구에게 그걸 배우고 있나요?
"만치니와 함께 일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최고는 아닐지라도, 전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인 분이세요."
그리고요?
"테베스를 많이 참고해요. 매일 최선을 다하기 위해 그에게 배우고 있어요. 카를리토스는 특별한 선수에요. 그런 맥락에서 그는 이브라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도 만치오와 트러블이 있었잖아요.
"전 이제 그가 돌아왔다는 게 정말 기쁘다는 것밖에는 전 몰라요."
만약 테베스가 떠난다면, 인테르와 밀란 중 어디가 더 잘 맞을 것 같나요?
"저한텐 시티가 제일 잘 맞아보여요."
프란델리와 분명하게 이야기 했나요?
"당연하죠. 우린 대화를 했어요. 그는 저에게 윤리 강령을 주의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고 전 그것 말고도 다른 것에서도 약속을 드렸어요."
어떤 거요?
"전에, 전 항상 제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었는데, 아스날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뒤로부터, 동료들을 걱정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들을 열 명인 채로 두고 떠날 순 없어요."
유로에서는 옐로카드 하나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맞아요. 더 신경쓸거에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제가 개선되어야만 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The foul on Song could have been prevented?
"I will always give the maximum. But it is also true that there are some fouls that can make the positive things that I have done go unnoticed."
프란델리랑 또 얘기해봤나요?
"저에게 있어서 국가대표팀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거에요. 제가 뛰고 싶은 첫 번째 팀입니다. 폴란드에 가고 싶어요."
무엇이 당신과 아주리 셔츠를 그렇게 가까이 연결시켜주나요?
"어릴 때부터 그걸 입고 뛰어왔어요. 하지만 요즘은 팬들이 저에게 보내주신 열정이 그렇게 해줘요. 영국에서도, 제가 만난 이탈리아 사람들이 정말 많이 용기를 주셨어요. 그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만치니랑은 어때요?
"괜찮아요. 레드카드 받고 나서, 출전 정지를 최대치로 당할까봐 걱정하셨어요. 하지만 우린 이제 아무 문제 없고 그가 절 믿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언제나처럼요."
미래에 대해서는요?
"리그 우승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유나이티드는 분명히 삐끗할 거에요. 우리와의 경기에서요. 그러고 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이탈리아에서는 당신을 두고 밀라노 데르비가 벌어질 예정이에요.
"근데 왜 당신들은 항상 인테르와 밀란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에요? 전 시티 선수이고 셔츠를 바꿀 마음이 없어요."
아피아노에 갔던 거...
"분명히 하고 싶은 게 있어요. 그날은 그냥 우연히 가게 된거에요. 옛 친구들이랑 인사하려구요. 그러고는 그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스트라마치오니를 환영해 주라고 그랬죠."
모라티 회장님은 언제나 당신에 대해 좋게 말씀해주시죠.
"그럴 때면 기분이 좋아요. 그는 제가 15살일 때부터 절 아셨어요. 칭찬에 감사하지만 전 지금은 맨체스터 시티에 있고 다른 가능성은 없습니다."
밀란과도요?
"말씀드린 대로요."
누가 스쿠데토를 따게 될까요?
"아주 팽팽한 상황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리그 경기를 많이 챙겨보진 않아요. 밀란-유베전만 봤어요."
챔피언스리그는 어떻게 될까요?
"바르셀로나는 첼시를 조심해야만 해요. 4강전에 오늘 모두가 강해요. 모든 게 팽팽한 상황이죠."
결승에서 엘클라시코가 벌어진다면, 누굴 응원할 건가요?
"메시는 마라도나같은 천재에요. 그치만 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에게 애착이 있어요. 그의 피지컬도 좋고, 그는 팀을 위해 플레이하는 방법을 아는 선수거든요."
선수들 중에 친구는요?
"마테라찌랑 자주 연락해요. 좋은 사이로 남았어요. 데이빗 베컴이랑도 가끔 얘기해요. 우리 훈련 캠프 중에 로스 엔젤레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연락하고 있어요."
아주리에서는요?
"카사노가 컴백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에게 전화했어요. 그가 유로에 나갈 수도 있게 되어 정말 기뻐요. 그도 기쁠거에요. 판탄토니오(Fantantonio)는 클래스있는 선수이고 챔피언이에요. 프란델리의 결정에 기쁠 거에요."
주세페 로씨는 운이 없었죠.
"정말 유감이에요. 재능은 잠시 잃겠지만 그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곧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로시니의 죽음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전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U-21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던 친구에게 좋지 않은 마지막이었죠. 저는 그때 거기서 제일 어렸지만 그는 좋은 인상을 주었어요. 너무나도 슬퍼요. 이런 사건들은 생각을 하게 만들죠.."
이런 이야기들이 당신이 필드에 나가는 것을 두렵게 만드나요?
"맞아요. 그렇지만 전 가능한 한 빨리 필드에 돌아가고 싶어요. 이기기 위해서요. 지금까지 제 커리어에서 전 시즌 당 최소 타이틀 하나씩은 딸 정도로 운이 좋았었어요."
이번엔 누구와 우승을 하게 될까요?
"시티와요. 그리고 아주리와요. 못할 게 뭐가 있나요? 그치만 앞으로 몇 달 동안에는 저한테 더이상 묻지 마세요. 이제는 (우승)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브레시아에서 점심을 함께 먹기로 했는데 아직도 밀라노에 있어서 재촉하시는 엄마와 전화하며..)
"그럼 저녁에 봐요. 에이 엄마 왜그래요.."
"심리 상담가들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지만 저는 필요 없어요. 됐습니다."
왜요? (심리상담가를) 찾고 있었나요?
"왜냐구요? 매일 저에 대해서 과장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니까요. 제가 신문을 안읽어서 다행이지..."
타블로이드지 말이에요?
"그거 말고도요. 지난 주에, 만치니 감독님은 저한테 잘 플레이 했고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좋아요. 그들은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썼어요. 검증되지 않은 기사들때문에 멈추고 싶어요."
어떤 의미로요?
"필드에서 보여드리는 것으로 판단되고 싶다고 말씀드릴래요. 전 수줍음 많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단순해요. 전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치만 항상 그렇진 않잖아요.
"저에게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그들이 제가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나쁘게 굴 수 있어요. 그리고 저에게 싸인을 부탁하는 사람도 있죠. 그들은 저를 거만한 사람으로 보겠지만 전 그냥 조금의 사생활을 부탁드리는 거에요."
영국 생활은 어떤가요?
"사실 밖에 많이 안나가요. 중국 음식점에 자주 가요. 요새 푹 빠져있어요. 이탈리아 음식은 더이상 안먹어요."
이탈리아가 그립지 않아요?
"아니요.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경험이에요. 모든 관점에서요. 전에 제가 인테르에 있었을 때에는, 전 모든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할 때 엄마한테 전화했었어요. 이제는 제 스스로 하고 있어요."
그럼 이게 성장하는 과정인 건가요?
"첫번째로 선수로서 성장해야 해요. 특히 필드에서의 행동 부분에서요. 하지만 전술적인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왼발도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누구에게 그걸 배우고 있나요?
"만치니와 함께 일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최고는 아닐지라도, 전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인 분이세요."
그리고요?
"테베스를 많이 참고해요. 매일 최선을 다하기 위해 그에게 배우고 있어요. 카를리토스는 특별한 선수에요. 그런 맥락에서 그는 이브라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도 만치오와 트러블이 있었잖아요.
"전 이제 그가 돌아왔다는 게 정말 기쁘다는 것밖에는 전 몰라요."
만약 테베스가 떠난다면, 인테르와 밀란 중 어디가 더 잘 맞을 것 같나요?
"저한텐 시티가 제일 잘 맞아보여요."
프란델리와 분명하게 이야기 했나요?
"당연하죠. 우린 대화를 했어요. 그는 저에게 윤리 강령을 주의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고 전 그것 말고도 다른 것에서도 약속을 드렸어요."
어떤 거요?
"전에, 전 항상 제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었는데, 아스날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뒤로부터, 동료들을 걱정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들을 열 명인 채로 두고 떠날 순 없어요."
유로에서는 옐로카드 하나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맞아요. 더 신경쓸거에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제가 개선되어야만 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The foul on Song could have been prevented?
"I will always give the maximum. But it is also true that there are some fouls that can make the positive things that I have done go unnoticed."
프란델리랑 또 얘기해봤나요?
"저에게 있어서 국가대표팀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거에요. 제가 뛰고 싶은 첫 번째 팀입니다. 폴란드에 가고 싶어요."
무엇이 당신과 아주리 셔츠를 그렇게 가까이 연결시켜주나요?
"어릴 때부터 그걸 입고 뛰어왔어요. 하지만 요즘은 팬들이 저에게 보내주신 열정이 그렇게 해줘요. 영국에서도, 제가 만난 이탈리아 사람들이 정말 많이 용기를 주셨어요. 그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만치니랑은 어때요?
"괜찮아요. 레드카드 받고 나서, 출전 정지를 최대치로 당할까봐 걱정하셨어요. 하지만 우린 이제 아무 문제 없고 그가 절 믿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언제나처럼요."
미래에 대해서는요?
"리그 우승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유나이티드는 분명히 삐끗할 거에요. 우리와의 경기에서요. 그러고 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이탈리아에서는 당신을 두고 밀라노 데르비가 벌어질 예정이에요.
"근데 왜 당신들은 항상 인테르와 밀란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에요? 전 시티 선수이고 셔츠를 바꿀 마음이 없어요."
아피아노에 갔던 거...
"분명히 하고 싶은 게 있어요. 그날은 그냥 우연히 가게 된거에요. 옛 친구들이랑 인사하려구요. 그러고는 그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스트라마치오니를 환영해 주라고 그랬죠."
모라티 회장님은 언제나 당신에 대해 좋게 말씀해주시죠.
"그럴 때면 기분이 좋아요. 그는 제가 15살일 때부터 절 아셨어요. 칭찬에 감사하지만 전 지금은 맨체스터 시티에 있고 다른 가능성은 없습니다."
밀란과도요?
"말씀드린 대로요."
누가 스쿠데토를 따게 될까요?
"아주 팽팽한 상황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리그 경기를 많이 챙겨보진 않아요. 밀란-유베전만 봤어요."
챔피언스리그는 어떻게 될까요?
"바르셀로나는 첼시를 조심해야만 해요. 4강전에 오늘 모두가 강해요. 모든 게 팽팽한 상황이죠."
결승에서 엘클라시코가 벌어진다면, 누굴 응원할 건가요?
"메시는 마라도나같은 천재에요. 그치만 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에게 애착이 있어요. 그의 피지컬도 좋고, 그는 팀을 위해 플레이하는 방법을 아는 선수거든요."
선수들 중에 친구는요?
"마테라찌랑 자주 연락해요. 좋은 사이로 남았어요. 데이빗 베컴이랑도 가끔 얘기해요. 우리 훈련 캠프 중에 로스 엔젤레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연락하고 있어요."
아주리에서는요?
"카사노가 컴백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에게 전화했어요. 그가 유로에 나갈 수도 있게 되어 정말 기뻐요. 그도 기쁠거에요. 판탄토니오(Fantantonio)는 클래스있는 선수이고 챔피언이에요. 프란델리의 결정에 기쁠 거에요."
주세페 로씨는 운이 없었죠.
"정말 유감이에요. 재능은 잠시 잃겠지만 그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곧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로시니의 죽음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전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U-21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던 친구에게 좋지 않은 마지막이었죠. 저는 그때 거기서 제일 어렸지만 그는 좋은 인상을 주었어요. 너무나도 슬퍼요. 이런 사건들은 생각을 하게 만들죠.."
이런 이야기들이 당신이 필드에 나가는 것을 두렵게 만드나요?
"맞아요. 그렇지만 전 가능한 한 빨리 필드에 돌아가고 싶어요. 이기기 위해서요. 지금까지 제 커리어에서 전 시즌 당 최소 타이틀 하나씩은 딸 정도로 운이 좋았었어요."
이번엔 누구와 우승을 하게 될까요?
"시티와요. 그리고 아주리와요. 못할 게 뭐가 있나요? 그치만 앞으로 몇 달 동안에는 저한테 더이상 묻지 마세요. 이제는 (우승)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 세매 라노구리님 번역.
+ 결혼
로베르토 만치니는 그에게 안정적인 심리를 위해 결혼을 하는것도 좋다고 간곡하게 충고한 바 있으며, 이와같은 결정은
그의 조언을 발로텔리가 받아들인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관계가 끝에 도달했다는게 무슨말이죠? 우리는 결혼을 계획하고있었고 곧 결혼할거에요."
"나는 어떻게 몇몇사람들이 우리의 관계를 확신할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매우 차분하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날짜요? 실례가되지않는다면, 공개하고싶지않네요."
여자친구인 라파엘라 피코는 ANS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조언을 발로텔리가 받아들인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관계가 끝에 도달했다는게 무슨말이죠? 우리는 결혼을 계획하고있었고 곧 결혼할거에요."
"나는 어떻게 몇몇사람들이 우리의 관계를 확신할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매우 차분하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날짜요? 실례가되지않는다면, 공개하고싶지않네요."
여자친구인 라파엘라 피코는 ANS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찾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긴 어린듯
근데.. 결혼이라니 ㅋㅋㅋ 카사노 빙의 하려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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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ity 2012.04.19얘도 꽤 장난기가 있는 애군요 ㄷㄷ 경기장에서 골넣고 시크한척만 해서 좀 그런애인줄 알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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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2012.04.19테베즈 돌아오고 나서 진상 부리더니...
테베즈한테 배운거구나.. 축구만 배우면 안되니 -
꾸롱 2012.04.19*발로텔리.. 나랑 동갑이라 친근함이 느껴진달까 그냥 또래의 결점많고 치기어린 남자애로 비춰지네요. 근데 과연 카사노처럼 될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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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봄 2012.04.19간곡하게 충고ㅜㅜㅜㅠ 절실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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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4 2012.04.19\'가끔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지만 저는 필요 없어요. 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욥네요 ㅋㅋㅋ 아무쪼록 빨리 정신 차리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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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rlos 2012.04.19오 날동이를 더 좋아하네여 첨 안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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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2.04.19베컴과 연락을 한다는 건 의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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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질호질 2012.04.19마테라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