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라는 생각 많이 드네요
1차전이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렸기 때문에
가장 좋은결과는 승리였겠지만,
무승부 혹은 원정골넣고 1점차 패배정도는
괜찮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일이 많아 유일하게
챔스경기 못보고 자버렸는데,
풀버전 다운받고 있는동안
게시글들과 댓글보니,
무리뉴 감독에 대해 냉소적이고
나갈것이라 예상하고 미는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시네요.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경기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감독님 오기전이 지금보다
전혀 좋았다는 생각도 안들고,
예전부터 마르고 닳도록
무리뉴 2년차
외쳤는데
결과론적으로 역시
2년차에 리그우승과 챔스결승의
가능성까지 열어놨습니다.
리그와 챔스 모두
아직 끝나지 않았고, 불안요소 많지만
경기좀 말릴때마다
감독님가지고 뭐라하는 분들은
솔직히 어이없네요
타팀팬들이야 그럴수 있다지만,
우리팀팬들까지 그러는건
보기 안좋습니다.
곧 떠날류의 감독이다
이런생각엔 어느정도 동감하긴 하지만,
첼시나 인테르 있을때보다도
미래를 기대해볼만한 젊은선수 위주로
영입했고, 완성시켜나가고 있으니
그가 후에 떠난다면
이럴줄 알았어 하고 욕할게 아니라,
고마워하며 박수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첼시와 인테르 서포터즈들도
감독님이 팀을 맡던 당시에
이래저래 말이 많았지만
결과론적으로 그가 지나간 자리에
트로피와 영광이 남아있습니다.
그가 다른 감독들과 벌인
설전이나 신경전은 찾아보지 않는한
허공속에 흩어질수 밖에 없구요
그 과거전력은
그에게 쫒아다닐뿐이죠
욕은 혼자 다먹고
팀은 우승시키고
오직 팀을 위해 일한다는거
누구보다 잘아시리라 믿고
감독님 믿고 더블 기대해봅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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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2.04.18우승하면 조용해지겠죠.. 믿는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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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2.04.18나믿무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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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환장한다 2012.04.18@라모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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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센척 2012.04.18@환장한다 격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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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Raul7 2012.04.19@라모 44444 나믿무믿 제발 이겨주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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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riksen 2012.04.18슬픈게 무리뉴 감독님 믿는다 하면서 지고날때마다..흔들리는 모습..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불안감도 가질수있고..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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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롱 2012.04.18그 어떤 서포터보다도 우승을 바라는 사람이니까요.
일희일비하지 말고 지켜봐줘야겠죠. -
레알의 탑 2012.04.18*좋은 글이네요. 저도 경기 끝나고는 좀 불안한 생각도 들고, 일정 생각하면 답답하기도 한데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 보면 그래도 믿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너무 한 경기, 한 경기 결과마다 감독에 대해 평가하는 건 가혹하지 않나요. 경기력이 좋았다, 나빴다에 대해 논하는 단순한 걸 말하는 건 아니구요. 아무튼 시즌 끝나고, 혹은 챔스 일정 끝나고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까지 올라온 것도 무리뉴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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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이 2012.04.18상황이 상황이기도 하지만 지지않는 경기에 너무 익숙해진 감도 있는 듯. 무리뉴 감독이 짊어진 짐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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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sksk 2012.04.18이미끝난 1차전 빨리 정신차려서 2차전 준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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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2.04.18우승하면 다들어갈만한 애기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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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2.04.18언제나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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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2012.04.18옆동네한테 몇년간 밀려서 생긴 조급증
최악의 3연전. 담경기가 바로 엘클원정 부담
빅매치마다 나오는 선수들의 멘붕에 대한 실망
리가 인터뷰 거절하고 결과적으로 아쉬움을 남기는 선수기용 등이 이 분위기를 만든 것 같네요.
어느 팀이라도 4강 1차전 원정에서 원정골 집어넣고 1득점차 패배는 만족할만 한 결과인데 기대감이 컸던 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8@한걸음 +상대팀 얕잡아 보는 태도도 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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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날두 2012.04.18조바심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리그도 바르샤와 큰 차이가 없을뿐더라 바르샤도 4강팀.... 그리고 이번시즌 무관에 그친다면 무리뉴가 남을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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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4 2012.04.18경기 보셨어요? 솔직히 무감독님의 전술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게 이번 경기뿐이 아니라, 앞선 수많은 경기에서 계속 그래왔죠. 바로 저번 경기인 히혼 전에서도 선발 라인업이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고, 그 전 ATM 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챔스 원정만 가면 매번 더 심했구요.
당연히 응원은 합니다. 무감독님만한 감독, 현재 당연히 없구요. 하지만 그것과 비판은 별개인 것 같네요. 당연히 우승하면 들어갈 얘기겠지만, 당장은 감독님이 뭔가 제대로 된 아이디어를 내야 하실 것 같습니당. -
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8*@SR4 댓글내용보고 열받아서 몇번을 돌려봤는데요
저는 의아한 부분이 안보이네요
그럼 반대로 감독님이 인테르로 뮌헨과 경기한거 보셨습니까?
비슷한 양상인데 날개싸움으로 가면 뮌헨쉽지 않은팀입니다
초반에 점유율 앞서고 잘싸우다
체력때문에 조금씩 밀리면서 내주는게 확연히 보이는데,
이과인과 그라네로 투입때문에 의아하신건가요?
뮌헨도 초반부터 강행한 압박때문에 집중력 떨어진걸로
판단하고 끝까지 카운터 노려서 경기 포기안한게 왜
의아한지 모르겠네요.
사정상 우리팀이 체력적으로 불리한요인이 많은건 알고 계시겠죠?
그리고 제가 쓴 글의 요지와 다른 성격의 말씀을 하시네요
누군가 나가게 된다면 그건 무리뉴일듯 이라는 글을보고
그리고 비슷한 맥락의 글들이 어이없어서 적은거구요
그의 전술이 이해할수 없는게 대부분이라는건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들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R4 2012.04.18@꼬꼬아 경기 결과 때문인지 밤 새고 시험 봐서인지 제가 날카롭고 예민하게 말하긴 했네요. 이 점은 사과드릴게요. 다만 경기 보셨어요라고 해서 감히 가르치려는 것도 아니었는데 무감독님 비판해서 그런가 너무 예민하게 받으신 것 같네요.
다만 여전히 의아한 결정이었다고 봅니다. 우리 팀과 인테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거든요. 무엇보다 무감독님도 우리도 레알이 지키고 싶다고 지켜지는 팀이 아니란 걸 알죠. 마르셀로 투입은 평소의 셀로-날두 콤비 시너지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후반전 중반 이후엔 계속해서 골 기회를 허용했습니다.
무감독님 나가는 건 우리 다 압니다. 저도 그게 슬프구요. 꼬꼬아님만큼은 아니지만 첼시 시절부터 좋아했구요. 당장 감독님 나가면 올 만한 게 비야스보아스니 베니테즈니 하는 감독밖에 없단 사실도 인지 중입니다.
다만 요새 감독님의 전술이 있나 싶은 문제가 (호날두 개인기량의 원더골들 아니었음 팀으로서 승리를 만들어내지 못한 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오늘 패배에서 보인 만큼 당연히 비판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번 인터뷰도, 그동안의 인터뷰 보이콧도 불편하지만 이건 개취라 치고, 그걸 넘어간다고 해도, 그리고 여전히 무감독님을 믿는다고 해도 오늘 레매 내 무감독님에 대한 비판 여론이 많아지는 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은데요.
경기 좀 말랄 때마다 무감독님 가지고 뭐라 한다는 게 어이없다 하셔서 말해봤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나가게 되면 그건 무리뉴일듯 하는 코멘트는 저도 봤는데 사실이죠. 있어야 할 일은 아니지만.
최근 경기력과 행동들 보고 감독님에 대한 비판이 강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어차피 떠날 거란 것도 우리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축구 팬인 만큼 감정적인 발언을 할 수도 있는 거구요 :) 그런 거 하나하나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무감독님만한 감독님 없다는 거 우리 다 알지만 비판은 어쩔 수 없고, 뭐 이거야 더블하면 당연히 들어갈 말이지만 그때까진 레매에선 특히 더 까도 상관 없는 것 같은데요.
오해하실까봐 그런데 가르치려는 생각 없습니다 ㅋㅋㅋ공격적인 것도 아니구요.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지만 일단 우리 다 좀더 릴렉스하는 게 좋겠네여 ㅋㅋㅋ 전 감독님 나가야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계속해 말하지만 감독님만한 감독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지만 레알 선수들이 감독님만하지 않은 감독을 따를까도 궁금하구요) 이런 걸로 우리 사이가 나빠지면 쓰나여 흑 ㅜ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죽이 2012.04.18@SR4 댓글은 엄청 긴데 주장하신 내용의 근거가 하나도 안들어가있네요;;
1. 최근의 부진이 무리뉴 전술의 문제다.
=> 선수들 부상공백 탓도 아니고, 체력적인 부진 탓도 아니고, 환경적인 문제도 아니고, 상성 상의 문제도 아니고 공이 둥근 것도 아니고 오로지 전술의 문제다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려면 전술이 어느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짚어주셔야 했는데, 막연히 전술 자체가 있나 \'싶다\' 라든가, 지킬 수 없는 팀인데 지키려고 했다 정도가 전술적 근거가 될 순 없죠.
2. 누군가 나가게 되면 무리뉴일게 뻔하다.
=> 대체 이런건 어떻게 알 수 있는건가요;;
솔직히 SR4님처럼 비판적 의견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는걸 알고 존중합니다. 그치만 먼저 존중이 없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상대도 발끈할 수 밖에 없죠. 본인의견을 관철하려는 것에 비해 근거가 약한 것 또한 그래서 지적하는겁니다.
\'오해였고 가르치려는 의도도 없었고 공격적이지도 않았다\' 라고 본인 변호를 하고 계시지만 왠지 이것도 결국은 \'니가 예민해서 그래\' 라는듯한 느낌이라 보기 좋진 않네요. 그리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는 상황에서 댓글에다 \'ㅋㅋㅋ\' 같은건 쓰지 마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R4 2012.04.18*@개죽이 모바일이라서 길게 썼지만 내용이 부실할 수밖에 없었네요. 아닝 정확히 말하자면 제 한계였겠지만요.
일단 최근의 부진이 전술의 문제라는 점에 대해서는 딱히 제가 덧붙이지 않은 게, 그렇게 되면 리플이 굉장히 길어질 뿐 아니라 이미 다른 분들이 글에서 쓰시고 그랬어요. 다른 분들 글에 굉장히 많습니당. 그 중 짚어만 보자면 당장 히혼 전에서도, 히혼이 라인을 올리지 않을 텐데 (뭐 우리야 라인을 올릴 거라고 예상했을 수도 있지만) 카예혼과 이과인의 동시 선발이라던가, 하나 둘이 아닙니다. 게다가 팀플레이로 만들어지는 골보다 호날두 개인 기량에 의해 꾸역꾸역 만들어지는 골이 더 많다는 건 이미 다른 분들이 여러 차례 얘기했구요. 무엇보다 꼬꼬아님이 전술은 개인차고 논점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해서 길게 얘기하지 않은 거구요.
2. 누군가 나가게 되면 무리뉴일 게 뻔한 건 솔직히 꽤 자명하지 않나요? 레알의 주축 선수들이 아닌 그냥 쩌리 선수들이야 뭐 나갈 수도 있겠지만, 주축 선수들과 무리뉴만 놓고 봤을 때,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해임 기록을 봤을 때 무리뉴가 역사를 쓰고 나갈 건 자명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얘기였을 거구요. 그리고 축구 팬이란 게 언제 그렇게까지 이성적이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카시야스를 노멀골리라 부르는 것처럼 가벼운 얘기였을 수도 있구요.
리플에 글을 달 수는 없죠 (결국엔 달게 되었지만요).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한 말들은 이미 다른 글에서도 많이 보여집니다. 거기에 논점을 어긋났다고 하셔서 뺀 거구요. 근거가 약한 것 또한 지적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선 그렇게 변명해두고 싶구요, 사과에 대해서 진실성이 부족해 보였다면 꼬꼬아님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ㅋㅋㅋ\' 쓴 거야 제가 진지하게 쓴 것도 아니고 우리 둘 다 예민해서 그런 것도 맞을 뿐더러 겨우 이런 걸로 꼬꼬아님과 너 죽고 나 살자 싸울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그런 건데, 그것도 안 좋게 보였다면 꼬꼬아님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리구요. 왜이렇게 길게 논쟁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충고 감사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죽이 2012.04.18@SR4 물론 모든 의견에 합리적 근거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남을 무시하는듯한 논조에 비해 근거가 부족하니 반발했던거죠. 사과하신다니 더 오지랖 부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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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esut ○zil 2012.04.18@개죽이 우리가 아무리 잘안다고 감독님 축구 전술을 잘알까요? 우리가 감독님 전술에 의문을 품는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보는데 저는 ^^ 축구만 몇십년 해온 사람입니다. 우리가 시간 찔끔내서 축구좀 아는거랑은 차원이 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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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esut ○zil 2012.04.18@SR4 감독중에도 최고 명감독인 무리뉴 감독의 전술에 우리가 토달고 의심한다는것 자체가 말이안되는거죠 ㅋㅋ 비판이아니고 비난으로밖에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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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9@Mesut ○zil 아침에 댓글봤을때는 정말 화났었는데,
지금은 괜찮네여
개죽이님이 제마음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고맙고
SR4님도 거듭사과할 필요는 없어요
사적인 대화도 해본사이라서 그런지
이곳에서 공격적인 댓글을 보게될줄 예상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더 당황하고 화가 났던것 같네요.
여틍 여기서 마물!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죽이 2012.04.18@SR4 이렇게 공격적으로 말씀하실 필요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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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8@개죽이 전 공격적인 글에는 공격적으로 대답합니다.
경기봤느냐?로 시작해서 저와 전혀 다른생각을
이론적으로 가르치듯 말하면
저는 일단 분개합니다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Severus Snape (순정마초) 2012.04.18@꼬꼬아 님한테 한게아닌것같은데.ㅎㅎ
윗분한테하신것같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9@Severus Snape (순정마초) 아 그런가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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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errez 2012.04.18잘하면 칭찬하고 그중에 안좋은점 꼬집고 못하면 비판또는 격려도 하는것이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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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꼬꼬아 2012.04.18@gutierrez 그걸 몰라서 하는말이겠나요?
앞뒤 자르고 비판하거나 나가야한다 등등의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들리는 글들때문에 적은거구요
제가 아는분도 그런 이유로 레매에서 탈퇴하셨어요
저도 여러번 그런 충동을 느꼈구요 -
rdale 2012.04.18어차피 감독이야 큰 틀 안에서 시즌을 봐야 되는 사람인데 한 경기 한 경기에 일희일비하는 팬의 마음과는 다르겠죠. 실제 자기 생각과 경기 들어갔을때 분위기가 다를 수 있고 거기에 맞춰 선수를 기용하고 전술을 짜는데 선수 컨디션이 영 시망일수도 있는거고... 시즌 끝까지 보고 비판하려면 비판하렵니다. 지금 시즌을 말아먹은 상태도 아니고 모든 우승의 가능성이 열려 있게 만든 감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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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질 2012.04.18감독님의 짐은 무거워 질 수 밖에 없죠.. 또 그만큼의 결과를 낼 수도 있는 감독이니깐요. 우리 감독님이 누군가요??
조세 무링요 입니다. -
Galatico_real™ 2012.04.18그냥 팬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은 이 말 밖엔 없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믿겠습니다. 감독님. 나믿무믿!!! 이 말이 답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