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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심판 판정. 그외

할리 배리 2012.04.15 17:05 조회 1,781
심판 판정은 보통 강팀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유리한 판정 +  불리한 판정 - 을 평균내면 아마 미세하게 +일겁니다.

마드리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홈에선 더더욱 그렇죠..

오늘 새벽경기같은 경우가 그런 예입니다. 심판이 카드를 많이 주는 성향이긴 하지만

주부심 모두에게 약간 유리하게 판정을 얻어냈다고 경기를 보는 내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미세한 판정이라도 경기의 흐름이 바뀌기 때문에 이건 강력한 홈 어드밴티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불리한 판정이 나올 때만 심판판정 이야기가 붉어지기에 유리한 판정이 나온 경기도

언급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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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전체 컨디션이 좋은 편이 아니다라고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선수들을 적어보자면,

아르벨로아는 시즌내 부상을 달고 뛰는 것과 같은 움직임이고

외질은 로테이션을 해줬는데도 뭔가 체력방전이 된 모습입니다.

페페는 완성형 수비수이며, 센터백으로서 라모스보다 더 상향치의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카예흔은 그전에도 그렇듯, 연계와 패스에서는 아직 주전급이 아니구요..

나머지 선수들은 평타를 찍은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체력이 좀 빠졌구나, 라는 느낌 빼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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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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