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혼전 주심, Pedro Jesus Perez Montero
페레즈 몬테로 주심이 맡은 경기는 카드가 꽤나 나오는 편입니다.
4월 02일 소시지-라요전 옐로 4장
3월 22일 히혼-마요르카 옐로 6장
3월 13일 비야레알-헤타페 옐로 6장
3월 04일 라요-라싱 옐로 7장, 레드 1장
2월 13일 발렌시아-히혼 옐로 2장
1월 31일 오사수나-ATM 옐로 6장
1월 15일 마요르카-레알마드리드 옐로 5장
1월 04일 알코르콘-레반테 옐로 9장
8경기만 놓고보면 옐로우가 무려 45장, 경기당 5.6장 가량이 나옵니다.
카드를 남발하는 편은 아니지만
경기당 5장 이상이 나온다는것에는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주에 엘클라시코가 있으니깐요.
히혼이 경기를 좀 거칠게 하긴 합니다.
지난 레반테전에서 3-2 진땀 승부를 거둘때도 레반테는 카드가 한장도 안나온 반면
히혼은 5개를 다 먹어치웠고.
헤타페전에서도 헤타페가 5개인가 받고 히혼은 4개인가 받고 그랬죠.
이번 주심 성향상 히혼 최소 5개 정도는 경고를 받을것으로 보이는데
우리팀도 조심해야겠네요.
히혼의 더티플레이(?) 에 말려들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