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에게 가장사랑받는 선수 델피에로
판타지 스타
이탈리아 축구용어로 공을 잡는것만으로도
기대하게 하는선수 드리블.슛.킥.패스 개인적인기술을
모두우위에 가지고있으며 경기를 지배하면서
때로는 경기의 흐름을 바꾸기도하고
창의적이고 화려한 플레이를 하는것으로
관중에게 환상을 심어줄수는 선수..
어쩌면 이시대의 마지막 판타지 스타가 될수도 있는 델피에로
가 라치오전을 경기로 700경기출장의 금자탑을 쌓아올리시고
유베최다골인 288골을 성공시켰다고하네요
이로써 전설의 시레아보다 148경기 더많이 출장하고
또 다른 전설 보나페르티보다 106골을 더많이넣고있네요..
아직도 델피에로는 진행형입니다.........
37세라는 나이에 맞지않게..........항상 팬들을 설레게해주고
팬들에게 환상을 심어주죠
미셸 플라티니도, 로베르토 바조도, 지네딘 지단이나 파벨 네드베드도
적어도 유베의 굴레안에서는 델피에로 보다 위대하지않습니다..
19년동안 몸바쳐 팀이 세리아 B까지 떨어져도..
"신사는 숙녀가 필요할때 떠나지 않는다.
라는 말까지남기며.........팀을 위해 헌신했던..........
이런 알레가 이번시즌을 마지막으로 축구인생의 평생을 몸받쳤던
유베의 유니폼을 벗을꺼같네요..........
지금 델피에로는 메시나 호나우도 보다 화려하거나 환상적이지는않습니다
하지만 델피에로의 평범한한골도 그리고 그가뛰는 한경기도 너무너무
감동적이네요
폼이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가장어울리는선수
그리고 축구에 신에게 가장사랑받는
선수
델옹의 대한 말말말
피에로는 유벤투스의 남자이며 단순한 선수가 아니다.
그는 건드릴 수 없는 선수이며 우리의 캡틴이다.
클럽은 여전히 델 피에로의 곁에서 그를 보호한다.
-루치아노 모지
델 피에로는 누구에게 비난을 받을 만한 레벨의 선수가 아니다.
알렉스는 유베를 더 높은 경지로 오르게 할것이며 그가 왜 위대한지를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이다.
-지안루이지 부폰
그는 생각이 깊고 침착한 사람입니다.
특히 제게 큰 인상을 준 것은 그가 자신의 부상에 임하는 자세였습니다.
그는 논란이 될만한 어떤 말도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혼자 스스로 생각했고 프로답게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바지오와 마찬가지로 그가 경기에서 폭발한다면 모든 아주리 선수들 역시 동요되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비오 칸나바로-
그는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두말할 필요가 없죠.
그의 플레이를 처음봤을때의 충격은 플라티니 이상이었으니까요.
-지오바니 아그넬리
나는 지단에 대한 비난을 옹호했다.
왜냐하면 그는 특출한 시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날이 지날 수록 그는 플레이하려는 열의가 적어지는듯 보인다.
그는 미셸 플라티니와 마찬가지로, 필드에 있을때에 어떤 즐거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델 피에로는 매우 다르다.
그는 가슴과 정신속에 축구를 느끼면서 플레이 하기를 좋아한다.
그가 운동장에 나와 있을때, 그가 스스로 즐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에게 지단과 델 피에로를 택하라면 나는 델 피에로를 택하겠다.
그의 지금 축구하는 모습은 날 행복하게 해주는 몇 안되는 플레이어다.
-디에고 마라도나
이탈리아에서 뛰어보고 로마의 카사노와 토티의 콤비는 정말 스펙터클했습니다.
그리고 유벤투스의 델 피에로의 플레이에도 감동 받았습니다.
특히 델 피에로는 지금까지 많은 역경을 헤쳐 나간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히카르도 카카
델 피에로는 위대한 캄피오네다.
-프란체스코 토티
지단은 떠났지만 유벤투스는 많은 보강을 했다.
그리고 델피에로는 이제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유벤투스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는 델피에로 일 것이다. 그를 경계해야 된다.
-안드레이 셰브첸코-
나는 델 피에로가 4, 5년전과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뛰어나며 훌륭한 기술을 갖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저는 이탈리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비에리, 토티 그리고 바죠를 좋아하죠.
그러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델 피에로 입니다.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스트라이커라면 정말 모두가 동경 할만한 모습이거든요.
-웨인 루니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벤투스를 만나 델 피에로와 유니폼을 교환하는게 내 소원이다.
-앨런 스미스
델 피에로는 우리에게 완벽한 선수이다.
그가 올드트래포트로 와서 루드와 투톱을 이룬다면 그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로이 킨
한 경기의 전체 흐름을 자신만의 힘으로 바꾸는 선수가
소수 존재하는데 이탈리아의 델 피에로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선수이다.
- 로베르토 와세이쥬 <前 벨기에 감독>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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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4.13유벤에서 마지막 시즌이라는게.......참 레알처럼 극강의전력이라서 뛸자리가 없다고 판단되어 자신의 꿈을이루기위해 나간 라울 이랑 고만고만한 자리 아니 어쩌면 유벤에게 부족한 킬러본능을 유일하게 가진선수를 내보낸다는건 참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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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레 아모 2012.04.13카사노 델피 좋아하는 선수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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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12.04.13근데 유벤투스는 재계약을 안한다고 하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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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2.04.13델피진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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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2012.04.13아,,유벤투스의 영웅 델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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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4.14진짜 알레.....위대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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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만이야 2012.04.14하,,, 왜 라울이 생각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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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레 아모 2012.04.14이형석 기자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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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2.04.14알레 ㅠㅠㅠㅠㅠㅠㅠㅠ 알레 레알에서 한 시즌만 뛰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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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a 2012.04.15알레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