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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제 여유는 없다

백의의레알 2012.04.09 18:57 조회 1,568
홈에서 발렌시아의 토나오는 수비와 과이타 골키퍼의
미친 선방으로  10점 차이던 승점 차가 어느새 4점으로
줄어버렸습니다. 이대로라면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고
엘클에서 무승부 이상 거둬야 안정적으로 리가 우승을
확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고로, 이제 여유란 없습니다.
가장 어려운 달이 4월입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가장 힘든 시기죠.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더블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코파 델레이에서의 아쉬운 패배를 만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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