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세리에 A 또다시 승부조작 폭풍?

슈카찡 2012.04.04 20:52 조회 2,016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204031732183&sec_id=520401&pt=nv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82601&sc=naver&kind=menu_code&keys=7 

지난 시즌 바리에서 뛰었던 수비수 마시엘로가 지난해 5월 정규리그 37라운드 레체전에서 자책골을 넣은 식으로 승부조작에 가담했답니다.  
마피아에게 승부조작을 제안받고, 협박까지 받았다네요 흠...
이 경기 외에도 5~6경기 정도가 더 의심이 되고 있고 또다른 선수들을 불러서 조사하고 있답니다. 

칼치오폴리라는 축구계 전체의 비극이 아직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참 또 씁쓸한 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갠적인 생각으로.. 이탈리아는 저 마피아들 좀 어떻게 안하면 안될거 같아요. 

이탈리아만 뭐라할 것도 아니죠.. 우리 나라 프로 스포츠들도 승부조작에서 피해갈 수 없고.. 전례들이 나왔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이번에 은근슬쩍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나왔다가 박현준, 김성현 구속으로 일단 결말이 나고, 어느샌가 쑥 들어갔는데.. 이 부분도 지속적으로 수사를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절대 덤덤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될 일이죠.  협회도 승부조작을 뿌리뽑기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계속해야 되고, 팬들도 잊지 말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9

arrow_upward 방한하면 돌맞을 팀 arrow_downward 4월4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