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앞으로의 빡빡한 일정

카시야신 2012.03.28 17:59 조회 1,732
4월 1일 : 오사수나(라리가, 원정) - 항상 까다로웠던 팜플로나

4월 5일 : 아포엘(챔스8강 2차전, 홈) - 비주전 위주로 치를듯 합니다.

4월 9일 : 발렌시아(라리가, 홈) - 홈이지만 그래도 껄끄러운 상대

4월 12일 : AT 마드리드(라리가, 원정) - 더비전에 원정. 일정 상 힘든 경기 예상

4월 16일 : 스포르팅 히혼(라리가, 홈) - 그나마 무난

4월 18일 : 미정(챔스4강 1차전, 원정) - 상당히 지친 상황에서의 까다로운 원정

4월 23일 : 바르셀로나(라리가, 원정) - 리그 우승의 분수령, 가장 힘든 경기 예상

4월 26일 : 미정(챔스4강 2차전, 홈) - 홈경기라 좀 낫지만 1차전 결과에 따라 다를 듯

4월 30일 : 세비야(라리가, 홈) - 조금 껄끄럽긴 해도 홈경기라 무난할걸로 예상

5월 3일 : 빌바오(라리가, 원정) - 요즘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빌바오

5월 7일 : 그라나다(라리가, 원정) - 원정이라도 무난할 듯


이제 일정이 3~4일에 1경기를 치뤄야 할 정도로 빡빡합니다.

게다가 까다로운 원정경기가 많고 상대팀들 역시 비교적 만만치 않은 편이구요.

일단 아포엘과의 2차전은 지난 챔스 자그레브 홈경기, 아약스 원정경기에 했던 것처럼

1.5군 위주로 투입하는 방안이 괜찮아 보입니다.

1년 농사의 최대 고비는 역시 챔스4강전과 엘클을 같이 치르는 기간이 될 듯 한데요.

이때쯤 되면 거의 정신력으로 버텨야하는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일정이 끝나면 어느정도 결과도 나온 상태고 더 이상 힘든 일정은 없다고 봐야해서

큰 문제 없을 듯 하구요.(챔스 결승은 시간적 여유가 꽤 남아있죠)


선수들이 상당히 힘들어질 듯 한데...부상 선수들이 돌아와주고 기존의 지친 선수들도

힘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결과도 좋고 다행인데 뭔가 찝찝하네요... arrow_downward 오늘빅매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