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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3월20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이나영인자기 2012.03.20 16:08 조회 1,760
(*타 사이트로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1. 페루 1부리그 Universitario의 Edison Flores는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의 관심이 기쁘며
분데스리가로 합류하기 위한 기회를 가지고 싶다고 밝혔다.

 
이 17살의 윙어는 남미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재능중의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고, 머지않아 유럽리그로
진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dison Flores의 에이전트는 팔레르모 구단이
이전에 관심을 보였지만, 뮌헨글라드바흐로의 합류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나는 그런 일이 곧 일어나길 희망한다.
그것은 한단계 더 발전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Edison Flores의 계약은 2013년에 만료된다
(Libero)

 

 

2. (오피셜) 비야레알은 Jose Francisco Molina 감독을 해임하고
전 데포르티보 감독인 Miguel Angel Lotina를 후임 감독으로 임명했다.

 

 

 

3. Lille의 미드필더 Eden Hazard는 맨체스터 시티의 Roberto Mancini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Alex Ferguson의 관심을 비롯해서
그를 둘러싸고 있는 이적소문에 대해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Roberto Mancini 감독은 어시스턴트 코치인 David Platt와
Chief Football Administration Officer인 Brain Marwood와 함께
Eden Hazard를 관찰하기 위해 지난 일요일 열린 Liile-발렌시엥전을 참관했다.

 
한편, Alex Ferguson 감독은 이 21살의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를 위해
이번달 초 리옹과의 경기를 관찰했다.

 
두 맨체스터 구단을 비롯해, 토트넘, 아스날, 첼시가
이번 여름에 Eden Hazard와 사인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Eden Hazard는 "Canal+"와의 인터뷰에서
올시즌 종료까지는 팀을 위해 노력할 때라고 이적소문을 무시했다.

 
"퍼거슨 감독이나 만치니 감독이 어디에 있든지
나는 그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코치가 만치니 감독이 거기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지만
나는 그것에 관해 생각하지 않았고, 나의 플레이에만 집중했다."
  
"향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지켜볼 것이지만
올시즌 종료시까지는 Lille를 위해 집중할 것이다."
(Mirrorfootball)

 

 

4. 안더레흐트는 베식타스의 수비수 Tomas Sivok(28세)에 관심이 있다.
(벨기에 일간지 HLN)

 

 

5. (오피셜) 가나 축구협회는 Goran Stevanovic 감독을 해임했다.
 

 

6. (오피셜) Augsburg의 미드필더 Daniel Baier(27세)는
2014년 6월까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7. (오피셜) 몽펠리에의 미드필더 Joris Marveaux(29세)는
2015년 6월까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8. 폴란드 Legia Warsaw의 미드필더 Rafal Wolski
(19세,폴란드 U-20대표)는 많은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AS로마에 이어 제노아와 우디네세도 이 선수에 흥미를 보이고 있으며
함부르크와 프리미어리그 몇 개의 구단들은
지난 금요일 Polonia Varsavia와의 리그 경기에
구단 관계자를 파견했다고 한다.
(tuttomercatoweb.com)


 

9. 피오렌티나는 비야레알의 미드필더 Bruno Soriano(27세)에 흥미가 있다.
(tuttomercatoweb.com)

 

 

10. 바이에른 뮌헨과 발렌시아는 Lille의 수비수
Mathieu Debuchy(26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Debuchy의 계약은 2015년 6월에 만료된다.
(mercato365.com)

 

 

11. 브라질 Flamengo의 유망주 Douglas Baggio(17세)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첼시,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나폴리와 같은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이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다.

 
이 창조적인 공격수는 플라멩고의 유스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미 그의 플레이는 많은 유럽 구단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Douglas Baggio는 18살이 되는 내년 2월까지는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플라멩고 또한
그를 계속 보유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Douglas Baggio는 아직 1군 무대에 데뷔하지는 않았다.
(gazzetta.it)

 






12. 벨기에 Lierse의 골키퍼 Eiji Kawashima는
올시즌 종료후 벨기에리그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 28살의 일본 국가대표 선수는 올시즌 주장으로
28경기에 출전해 9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의 팀은 단 24골만을 기록하며
리그 12위로 강등권에서 겨우 벗어난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나는 벨기에를 떠나고 싶다.
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Eiji Kawashima는 올시즌 계약이 만료되며
구단의 재계약 의사가 없는 상황이다.

 
"나는 J리그로 돌아갈 계획은 없다"
 
웨스트브롬위치가 Eiji Kawashima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선수의 커리어는 길지 않은 편이다.
나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나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새로운 길을 열리지 않을 것이다."
(Nikkan Sports)

 

 

13. 뉘른베르그는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Nils Petersen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

 
뉘른베르그의 최고 득점자인 Tomas Pekhart는
올시즌 5골에 그치고 있는 관계로
Dieter Hecking 감독은 공격진의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Petersen은 지난시즌 2부리그 Energie Cottbus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Dieter Hecking 감독의 눈을 사로잡았었다.
   
이 23살의 공격수는 지난 여름 알리안츠 아레나에
도착한 이후로 출전 기회를 찾는 것이 어려워졌다.

 
Petersen은 "Goal.com"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물론 나는 나의 상황이 실망스럽다.
나는 더 이상 No.2 공격수가 아니다."

 
뉘른베르크가 Petersen에 관심있는 유일한 구단은 아니다
함부르크와의 경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Kicker)

 

 

14. 바이에른 뮌헨은 수요일 DFB Pokal 준결승전 이후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의 수비수 Dante(28세)의 영입을 발표할 것이다.

 
바이에른은 Dante가 올시즌 종료후 알리안츠 아레나로
이적하는데 동의했고, 4.7m유로의 바이아웃 금액도 준비하고 있다.
(K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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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goal.com/en/news/11/latest-football-transfer-news/archive/1



사진출처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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