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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토레스에게 호의적인분들만 공감할듯

ToReSS 2012.03.19 20:17 조회 2,724 추천 1
이번 FA컵 8강에서 레스터시티에서 두골 두어시스트로 부활의조짐이 보입니다..
물론 경솔하게 완전 부활햇다는아니지만 예전부터
경기에 출전하면서 골결정력빼고 무브먼트 패싱
시야 여러방면으로 나쁘지않은 활약을 보엿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골결정력면에서는 엄청난이적료에대한 부담감과
첼시라는팀에대해서 자신이 아직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랏고 그로인해 경기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만큼 풀리지않자 언론과 사람들의 시선이 비난과실망으로 돌아가자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결과
골결정력이떨어졌다고 봅니다.
골은 공격수의 자신감과 욕심에 나올수있기때문이죠.
이번경기는 이런방면에서 토레스가 잘해줫다고봅니다. 두번째골 칼루의골은 토레스가 사이드라인으로 드리블로 통해 수비진을 와해하여 칼루쪽  공간을 만들어내서 멋진 패싱으로 완벽한 골을만들었다.할수잇죠

또한 세번째골은 메이렐레스의 패싱이좋앗지만
토레스가 자신감잇게 침투해 밀어서 넣엇다볼수잇죠.예전같다면 자신감결여에 한번접거나 아니면
바로 때리기보다는 동료선수를찾앗겟죠.

네번째골 이건 진짜 토레스의 전매특허이죠..
세트피스상황에서 머리위로날라오는 패스를
머리만 살짝비틀어 골넣는모습은 리버풀시절
자신감넣쳐 골폭풍몰아칠때의 모습이 오버래핑되
눈물이날뻔햇습니다ㅜㅜ

마지막 다섯번째골은 토레스가 욕심을줄이고
공간이 비어져잇는 메이렐레스에게 정확한 패스를
통해 마무리까지 골이만들어가는모습이 좋앗습니다.

이외에도 경기내내 폭넓은 활동량과 공간침투로통해 많은공격루트를 자아냇죠.
아마 많은분들은 하위팀 상대로 모이리 극찬하냐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니냐 하실지 생각할수도잇을거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든 우선 공격수가 자신감을되찾고 골을넣엇다는거에 관점을 두고싶습니다.
축구하는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자신이 때린 슛이나 어시스트가 골로연결될때 그 환희는 다음 경기까지도 여파가 생기죠.
저는 이번경기가 예전 토레스의 모습을찾아가는데
발판이될거라고 믿으며 생각합니다.

토레스 항상 그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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