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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분석진이 분석한 아스날전 패배요인

라울여친 2006.02.23 21:15 조회 2,212 추천 1
아스날전과의 경기가 펼쳐진 다음날, 레알마드리드가 범했던 실수에 대해 분석이 행해졌습니다. 기술 부분의 책임자가 시합의 비디오를 체크했고, 공통 의견을 서로 말했습니다. 가장 공통된 의견이 레알마드리드의 몇몇 선수들의 파이팅한 자세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결과 메히야, 구티, 지단, 호빙뇨, 호나우두는 2차전 하이베리에서는 포지션이 보장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같은 경기가 될 것이다. 그 중에 우리가 다듬었었던 작전을 알 수있을 것이다." 라고 어느 책임자가 아스(as)지에 코멘트를 했습니다.

베니토 플로로 축구부장과, 부트라게뇨 부회장겸 스포츠 통괄 부장, 로페스 카로 감독 및 감독의 어시스턴트는 수요일, 하루종일 반성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스날전 레알마드리팀의 문제점을 '개인기와 대담성의 결여' 라고 의견을 보였습니다.

탁상의 오른 이름이 몇몇 있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강조되었던 선수가 자신의 임무를 다 수행하지 못한 지단이었습니다. 상대 수비진의 움직임에 전혀 위협적이지 못한 호빙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은 듯한 구티의 움직임도 납득이 가지 않았고, 호나우두도 기대 이하의 파이팅한 자세를 보여줬다고 코치진이 평가했지만, 카로감독은 타당하게 평가했습니다.
"그에 관해서는 언제나 , 마지막 순간까지 골을 기대할 필요가 있다." 라고 카로 감독이 언급

특이하게도 기술 부분의 책임자 전원은 이번 경기가 아스날 웽거감독의 작전이 좋았다기 보다는 레알마드리드의 실력 저하로 판단했고, 카로감독은 후반 20분 구티를 그라베센의 자리로 내려 전술을 바뀌었다고 변호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포지션에서의 일과 볼 돌리기는 대부분 하지 않았습니다. 베컴, 시싱뇨, 그라베센, 카시야스는 이번 평가에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카로 감독은 이번 우드게이트의 부상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앙리의 골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앙리에 대응할 수있는 길은 그거 밖에 없었습니다."
앙리의 골을 비디오로 봤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골을 넣었는 가는 설명되지 않았지만, 메히야가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섬세한 플레이가 아쉬웠습니다.

이 분석 뒤 바로 다음시합과는 별개로 하이베리에서는 엘게라와 밥티스타를 선발멤버에 복귀하는 것을 판명했습니다. 물론 라울도 마찬가지 이구요.


http://futu.co.kr 나후끈♡수정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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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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