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바뀌어버린 라이벌의식
말 그대로 언제부턴가 바르셀로나에 대한
생각이 안좋은 쪽으로만 되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슬픈 일이죠 누가 봐도 세계 최고의 2팀인데
지금은 서로 비난?까지 하면서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이 아닌
서로를 아주 싫어하는 라이벌 같아 보입니다..
06 07 시즌 정도 까지만 해도
저쪽이 우승을 하던 우리가 우승을 하던
뭔가.. 지금이랑은 느낌이 다르네요
물론 바르셀로나를 좋아할수야 없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까지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이 안좋은 쪽으로 바뀌게 된걸까요
생각이 안좋은 쪽으로만 되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슬픈 일이죠 누가 봐도 세계 최고의 2팀인데
지금은 서로 비난?까지 하면서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이 아닌
서로를 아주 싫어하는 라이벌 같아 보입니다..
06 07 시즌 정도 까지만 해도
저쪽이 우승을 하던 우리가 우승을 하던
뭔가.. 지금이랑은 느낌이 다르네요
물론 바르셀로나를 좋아할수야 없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까지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이 안좋은 쪽으로 바뀌게 된걸까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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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아 2012.03.07아스날과 맨유도 그랬지만
지금보면 한심스럽네요..라이벌은 치열한게 낫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더 빠른 성장을 가져올거라 생각합니다 -
니나모 2012.03.07바뀐게 아니라 원래 이랬습니다;
스페인 현지에서야 아주 오래전부터 서로를 증오하는 라이벌 관계였고 우리나라에서도 예전 푸투같은 사이트에선 심심하면 서로 싸우고 그랬었죠.라리가 통합팬사이트가 활발해지지 못하는 것이 라리가팬은 대부분이 레알-바르샤팬인데 서로 싸우는 일이 많아 안된다는 말도 있을 정도입니다; -
라울™ 2012.03.07시작부터가 안좋은데 지금 좋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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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OE 2012.03.07@라울™ 22.. 전 축구자체는 존중할 마음이 있지만요
그 클럽까지 존중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업ㅋ성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했으면 ..... 강등도 좋구.... -
카이저라울 2012.03.07바르셀로나가 2부리그로 강등되고 부채에 허덕이며 파산신청을 한다해도 전혀 아쉬울거 없는 한사람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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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로날도 2012.03.07전 바르샤를 아주 싫어하지는 않는 편인데. 솔직히 웃긴게 현지팬들은 당연히 지역감정까지 들어가니까 더 거칠고 심하게 서로를 증오 할 수있다고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마저 그들처럼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팀을 오래 좋아하면서 깊이 애정을 갖게되고 그런만큼 라이벌인 바르샤를 더 미워하게 될 수도 있지만 요즘 어린친구들이 맹목적으로 여론몰이에 따라서 서로를 비난하는 모습은 안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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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2.03.07바뀐게 아니라 원래 이랬고 앞으로도 이럴겁니다.
라이벌이요? 좋게 말해 라이벌이지 철천지 원수죠 원수.
엘클라시코가 무엇인지만 검색해서 찾아보셔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겁니다.
원수에게 무슨 배려가 필요한가요. 그저 짖밟을뿐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C. 로날도 2012.03.07@오리ⓡ ㅋㅋㅋ 분리독립과 스페인을 둘러싼 두 클럽의 역사있는 더비라지만 먼 이 땅의 우리가 ㅋㅋ 철천지원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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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리ⓡ 2012.03.07*@C. 로날도 제가 약간 표현을 과격하게 했지요? ㅎㅎ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전 바르셀로나가 정말 싫거든요. 어떤 과격한 표현으로 표현해도 모자를 정도로요.
현지팬의 문화가… 마치 우리와 전혀 관계가 없고 겪어보지 못할 것만 같은 문화입니다만, 별거 아닌거 아니겠어요? 그냥 언젠가 스페인땅을 밟으면 겪게 될 문화인데요 뭐.
우리나라 축구팬들은 지역 연고지 팀에 대한 애정도가 강한 편은 아니에요. 아니, 그런 연고지 팀 문화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다고 할까요.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축구를 즐긴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점이나 문화, 국민성 등 여러가지 요소의 영향 때문이겠지요.
위에 말씀드린 점 때문에 라이벌팀에 대한 인식도 다소 뭉뚝한 편이죠. 물론 싫어하는 분도 많이 계시지만, 그렇지 않아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런 편이었는데요.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의 축구 문화를 조금 접하고나니 인식이 완전히 달라져버렸어요. 이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R.Carlos 2012.03.07그네들 역사까지야 제가 공감할 수 없으니 패스하고
그냥 제가 좋아하는 팀이 레알이다보니 자동적으로 싫어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아 정정합니다. 라리가에서 20번째로 좋아하는 팀. -
멜론 2012.03.07전 바르샤가 싫어요
이유는 레알마드리드를 좋아하니까요
그치만 바르샤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싫어하지않아요
그 아이들을 악마의 손길로 매수하는 바르샤가 나쁜거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 로날도 2012.03.07@멜론 ㅋㅋㅋㅋ 나는 북한이 싫어요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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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장난하염 2012.03.07@멜론 귀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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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2.03.07손벽도 마주쳐야 난다지만.. 뭔가 한국에서의 두팀 서포터즈들간의 악화는.. 사실 바르카쪽에서 문제가 있다고봄.. 지지하는건 좋은데 너무 심취해서 상대적 피해의식을 받는다고 그래야하나..아무튼 자기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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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당이 2012.03.07저는 오히려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어느 팀의 팬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의 무개념 팬들의 이간질로 인해 두 팀 팬들의 사이가 점점 더 멀어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느 팀이든 상관 없이 무조건 까일만한 소스를 제공 했다 하면 까고 보는 사람들이거든요. 레퀴 바퀴 꾸레기 등등 서로를 비하하는 대부분의 신조어들 역시 그런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걸 본 양팀 팬들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길 수 밖에 없구요... 머 계속 그런 상태이다 보니 지금 이지경까지 온거 같네요 ㅋ
가끔은 여기가 한국인지 스페인인지 헷갈릴때도 있습니다. -
슈카님 2012.03.07바르셀로나가 하는거 보세요. 특히 지난시즌부터 걔네들 하는거 보면 절대로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 같은 소리가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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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시 2012.03.07저도 레이카르트 시절까지만 해도 바르샤 진짜 멋있는 팀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들의 플레이도 멋있었고, 팀의 역사도, 명예로운 시민구단의 모습도, 라이벌이었지만 인정하고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들의 행동을 보면 인정하고 응원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명예로운 시민구단? 이제는 그들에게서 명예라는 말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양의탈을 쓴 늑대죠. 영웅의 탈을 쓴 악당이고.. 내한때의 행동부터, 헐리웃,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 등.. 그래놓고 자신들은 항상 깨끗한 척.. 항상 피해자인 척.. 괜한 열등감, 라이벌의식 때문에 그들을 비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는 명예를 내세우며 그들만의 역사를 자랑하며 정의로운 척 하지만, 뒤에서 보여지는 그들의 비열한 모습에, 깨끗하지 못한 스포츠맨십에 그들을 비난하는것입니다.. 다른분들은 몰라도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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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2.03.07한국은 양호한 편이죠...
진짜 스페인 가면 서로 죽일듯한 분위기라죠...
우리나라 예전 호남-영남 지역 감정보다 몇 배 심하죠 거기는... -
Beckham 2012.03.07바르샤 유니폼은 컵닦을떄만 쓰는거죠..;;
다큐 함 보셔야겟네..... -
구하라 2012.03.07*펩이 지휘봉잡기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싫어하진않았습니다 라이벌팀이고 그냥 좋아하진 않아 이정도였는데 펩이 취임한후의 트로피수집과 성적은 칭찬할만하지만 그행보안에서벌어졌던 일들 그리고 옆동네선수들의 혀놀림과행동 그리고 급수적으로늘어난 조선꾸레들 그들의 행동때문에 더더욱 싫어진겁니다 뭐든지 잘나갈때 잘해야되는데 잘나갈때하는짓이 팬이나팀이나 꼴보기 싫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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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2.03.07지역감정은 조선꾸레가 아닌이상 없겠지만 축구 내적으로도 좋아할수가 없으니까요ㅋ
오심으로 챔스결승 날아간거 생각하면... -
사슴 2012.03.07저도 원래 바르샤를 이렇게까지 싫어하진 않았는데 걔네가 하는 행동 보니까 완전 싫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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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2.03.07조선꾸레가 제일싫음
세상에 상대편을 이렇게 말도안되는 논리로 저렇게 씹는 놈들은 처음봤어요 저는 -
축구는몰러 2012.03.072000년대 초반 갓 레알팬이 됐을땐 솔직히 왜 저런팀이랑 라이벌로 묶나했습니다... 라리가 내에서 데포르티보나 발렌시아가 더 무서웠는데..
호나우딩요랑 레이카르트 오면서 무서워지더니...그때부턴 왜 라이벌인지 알게됐던 기억이.. -
RAUL_ 2012.03.08딩요있을 때 꾸레는 그냥 무섭다 이정도였는데 이젠 더럽다 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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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2012.03.08ㅌㄹㅋ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