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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짧은 모라타 인터뷰

칸테 2012.03.05 18:25 조회 2,104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잠시나마 그라운드를 밟은 모라타 인터뷰

"환상적이었다. 유스를 위한 선물이었다. 팀 동료들의 대우에 아주 기쁘다."

"레알 마드리드는 야심이 많고,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원한다. 귀중한 3점을 얻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다시 카스티야를 생각해야 하고, 1군에 뛸 기회를 모색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열심히 해야하고, 동시에 겸손해야 한다. 베르나베우에서 하루 뛸 날이 올 것이다. 유스는 열심히 해야한다." 

- AS

다음에는 또 호세루 소집할 것 같은데, 선의의 대결을 계속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직 모라타는 1군에서 골이 없는데 무브먼트나 터치가 괜찮아서 기대가 되요. 오히려 세컨탑으로 커도 될 거 같은 느낌...


참고로 주말 사이에 카스티야는 테네리페에 지면서 테네리페는 2위로 올라섰고, 카스티야와는 승점 4점 차가 나게 되었습니다. 1팀보다 더 급한 건 이쪽인 듯; 시즌 막바지에 카스티야가 이렇게 빡쌔게 돌아간다면 올려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에 이겼으면 여기도 2위랑 8점 차 나면서 여유가 좀 더 생겼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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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카르발료 어쩌다가 ㅡㅡ;; arrow_downward 퍼거슨퍼거슨안할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