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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정말 예호니를 미워할수가 없는건

낚시아저씨 2012.03.05 07:50 조회 2,208
누가 언제 어디서 골을 넣던
항상 언제 어디서든 기뻐해주는건 카예혼이었어요..
날동이가 경기 안풀려서 공무원포스 풍길때도
제마가 엽기골을 넣었을때도
과이니가 줏어먹을때도
들어가자마자 환호하고 가장먼저 달려가서 축하해주는모습이 항상 보이는데
무감독님도 말했듯 '저런 활약을 하면서도 벤치에 앉아있는것도 마다하지않는 선수를 둔건 행운'이라는게 정말 맞는말이기도 하고..
예뻐할수밖에 없는선수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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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메시, \"아구에로 레알 갔으면...\" arrow_downward 정말 선수진 밸런스가 너무 좋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