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타 사이트로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1. 스페인 공격수 Fernando Llorente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27세의 아틀레티코 빌바오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Roberto Mancini와
토트넘의 Harry Redknapp 또한
관심있게 지켜보는 선수이다.
빌바오는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그를 잃는 것보다
그들의 핵심 선수에 대한 이적료를
챙기는 것에 관심이 있다.
한편, "AS"의 보도에 의하면
바르셀로나는 해외리그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빌바오와 요렌테에게
만족할만한 제안을 할 것이라고 한다.
(데일리메일)

2. 리버풀은 네덜란드 흐로닝헌의 공격수
Dusan Tadic(23세)에 흥미가 있다.
(fichajes.com)

3. (오피셜) 아스날은 5부리그 Luton Town의 미드필더
Tarum Dawkins(16세)를 영입했다.

4. (오피셜) 우크라이나 FC Dnipro는 AEK Athens의 수비수
Kostas Manolas(20세)와 4년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올시즌 종료후 팀에 합류할 것이다.

5. 유벤투스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미드필더
Fernandinho(26세)에 관심이 있다.
Fernandinho는 중앙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 또한 소화할 수 있어서
Pirlo의 자리를 대체할 뿐만 아니라
2명의 선수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도 있다.
그는 최근 2016년까지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지만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폴리 또한 오랫동안 Fernandinho를
영입 대상으로 검토해 왔기 때문에
경쟁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ilsussidiario.net)

6. (오피셜) 중국 Liaoning Whowin은 루마니아 Steaua Bucuresti의
미드필더 Pablo Brandan(28세)을 영입했다.

7. 상파울로의 미드필더 Lucas Moura(19세)는
인터밀란으로 합류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남아메리카의 가장 주목받는 재능 중의 하나인 그는
최근 세리에A와의 연결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는 작년 11월 산토스의 공격수 네이마르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에 관심이 있고
모든 해외 구단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는
그의 미래에 인터밀란으로 깜짝 이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에게는 2가지 꿈이 있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과
인터밀란에 합류하는 것이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 중의 하나이다.
호나우두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고
위대한 선수들 뿐만 아니라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는 곳이다."
그러나, 상파울로 구단이 Lucas Moura에 대해 30m유로를
요구할 것이기 때문에 인터밀란과 사인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La Gazzetta dello Sport)

8.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Rafinha(26세)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기쁘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이적하는 것은
아마 꿈과 같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Rafinha는 아약스의 반 더 비엘
리버풀의 글렌 존슨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라이트백 포지션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는 그것에 관해 처음 들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의 관심은
상당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이런 사실은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바이에른과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나는 위대한 클럽인 바이에른에서 행복하다"
(Goal.com)

9. 첼시의 Andre Villas-Boas 감독은
Salomon Kalou(26세)에게는 아직 계약을 제안하지 않았지만
Florent Malouda(31세)와는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alomon Kalou는 올시즌 종료후 계약이 만료되며
아직 계약연장에 관해 논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첼시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Malouda 또한 같은 방향이지만
Villas-Boas 감독은 이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를
잔류시키는데 관심이 있다.
"지금 칼루는 계약이 끝나가며, 나 뿐만 아니라
구단 또한 계약을 연장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우리는 말루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왔고
계약을 이어나가는데 관심이 있지만
시즌이 끝나고 난 후 결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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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goal.com/en/news/11/latest-football-transfer-news/archive/1
http://www1.skysports.com/news-wire/11065
사진출처
Google.com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1. 스페인 공격수 Fernando Llorente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27세의 아틀레티코 빌바오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Roberto Mancini와
토트넘의 Harry Redknapp 또한
관심있게 지켜보는 선수이다.
빌바오는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그를 잃는 것보다
그들의 핵심 선수에 대한 이적료를
챙기는 것에 관심이 있다.
한편, "AS"의 보도에 의하면
바르셀로나는 해외리그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빌바오와 요렌테에게
만족할만한 제안을 할 것이라고 한다.
(데일리메일)

2. 리버풀은 네덜란드 흐로닝헌의 공격수
Dusan Tadic(23세)에 흥미가 있다.
(fichajes.com)

3. (오피셜) 아스날은 5부리그 Luton Town의 미드필더
Tarum Dawkins(16세)를 영입했다.

4. (오피셜) 우크라이나 FC Dnipro는 AEK Athens의 수비수
Kostas Manolas(20세)와 4년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올시즌 종료후 팀에 합류할 것이다.

5. 유벤투스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미드필더
Fernandinho(26세)에 관심이 있다.
Fernandinho는 중앙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 또한 소화할 수 있어서
Pirlo의 자리를 대체할 뿐만 아니라
2명의 선수가 동시에 플레이 할 수도 있다.
그는 최근 2016년까지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지만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폴리 또한 오랫동안 Fernandinho를
영입 대상으로 검토해 왔기 때문에
경쟁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ilsussidiario.net)

6. (오피셜) 중국 Liaoning Whowin은 루마니아 Steaua Bucuresti의
미드필더 Pablo Brandan(28세)을 영입했다.

7. 상파울로의 미드필더 Lucas Moura(19세)는
인터밀란으로 합류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남아메리카의 가장 주목받는 재능 중의 하나인 그는
최근 세리에A와의 연결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는 작년 11월 산토스의 공격수 네이마르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에 관심이 있고
모든 해외 구단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는
그의 미래에 인터밀란으로 깜짝 이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에게는 2가지 꿈이 있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과
인터밀란에 합류하는 것이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 중의 하나이다.
호나우두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고
위대한 선수들 뿐만 아니라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는 곳이다."
그러나, 상파울로 구단이 Lucas Moura에 대해 30m유로를
요구할 것이기 때문에 인터밀란과 사인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La Gazzetta dello Sport)

8.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Rafinha(26세)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기쁘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이적하는 것은
아마 꿈과 같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Rafinha는 아약스의 반 더 비엘
리버풀의 글렌 존슨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라이트백 포지션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는 그것에 관해 처음 들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의 관심은
상당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이런 사실은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바이에른과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나는 위대한 클럽인 바이에른에서 행복하다"
(Goal.com)

9. 첼시의 Andre Villas-Boas 감독은
Salomon Kalou(26세)에게는 아직 계약을 제안하지 않았지만
Florent Malouda(31세)와는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alomon Kalou는 올시즌 종료후 계약이 만료되며
아직 계약연장에 관해 논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첼시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Malouda 또한 같은 방향이지만
Villas-Boas 감독은 이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를
잔류시키는데 관심이 있다.
"지금 칼루는 계약이 끝나가며, 나 뿐만 아니라
구단 또한 계약을 연장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우리는 말루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왔고
계약을 이어나가는데 관심이 있지만
시즌이 끝나고 난 후 결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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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goal.com/en/news/11/latest-football-transfer-news/archive/1
http://www1.skysports.com/news-wire/11065
사진출처
Google.com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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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2.03.03요렌테 꾸레가면 백타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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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알론소 2012.03.03@크리날도 백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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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OLIC 2012.03.03전 칼루를 버리든 말루다를 남기든 간에 일단 비야스 감독 자체가빨리 적응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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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RONALDO 2012.03.04그래 라이트백영입좀....ㅋㅋ
칼루나 말루다 둘다 버리고 유기적이고 젊은선수영입ㄱㄱ -
No7Raul 2012.03.04요렌테 바르샤가면 퇴장외엔 거의 전경기 풀출전하는 메시 백업 아니면 측면에 서서 미친듯한 활동량으로 뛰어댕겨야되는데.. 후자는 되지도 않고 될리도 없으니.. 전자인 스페인박주영이 되것지요.. 집이 최고다, 걍 재계약이나 해라..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