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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3월2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이나영인자기 2012.03.02 18:38 조회 1,46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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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lbpark 이나영인자기)

 

1. 유벤투스의 골키퍼 Gianluigi Buffon(34세)의 에이전트인
Silvano Martina는 "Radio Sportiva"와 인터뷰를 가졌다.

 
"Gigi는 유벤투스에서 행복하다.
그러나 그의 재계약은 시즌 종료후까지 기다릴 것이다.
그는 비안코네리에서 그의 커리어를 마감하려 한다
그러나 그때가 되면 무슨일이든 일어날 것이다."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Dimitar Berbatov(30세)가
시즌 종료후 자유계약 선수로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작년 12월에 인터뷰를 가졌다.
 
"우리는 재계약하기 위해 옵션을 실행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3월쯤이 될 것이다."
 
Berbatov는 현재 주급 10만파운드를 받고 있고
계약이 연장되더라도 주급인상이 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Guardian)

 

 
 

3. 슈투트가르트의 미드필더 Timo Gebhart(22세)는
샬케04와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의 관심을 받고 있고
AC밀란 또한 최근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Timo Gebhart의 계약은 2013년에 만료되며
약 6m유로의 금액이면 영입이 가능할 것이다.
(Stuttgarter Zeitung)


 
 
4. (오피셜) 미들스브루는 울버햄튼의 미드필더
Adam Hammill(24세)을 임대형식으로 영입했다.

 

 
 
5. (오피셜) 중국 Changchun Yatai는 독일 2부리그 Union Berlin의
공격수 John Jairo Mosquera(24세)를 영입했다.

 

 

6. 몽펠리에의 공격수 Olivier Giroud(25세)는
Serie A를 좋아하며,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AC밀란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는 수요일 밤 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었다.

 
그는 리게앙에서 올시즌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다수의 유럽구단들의 영입 타깃이 되고 있고
뉴캐슬이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유벤투스와 나폴리도 Giroud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가 Serie A로 향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그들은 좋은 팀이지만, 나의 미래를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항상 이탈리아의 강팀들을 지켜봐왔다.
그들은 내가 보았던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있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주요 선수들과 함께 다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나는 밀란을 응원한다."
 
"나는 돈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팬들의 관심을 위해 플레이하고 싶고
스타디움에 가득찬 관중들을 보며 나 자신을 즐기고 싶다"

(Gazzetta dello Sport)

 
한편, Giroud는 그의 국가대표 데뷔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말했다.

 
"많은 긍정적인 요소들이 있다."
 
"첫번째로 나는 골을 기록했기 때문에 완벽한 데뷔가 되었다."
 
"그리고, 독일에 승리한 것은 대단한 것이다.
오늘밤 나는 행복한 기분이고, 며칠동안 이 기분을 즐길 것이다."
(르퀴프)

 

 

7. AC밀란의 미드필더 Alberto Aquilani(27세)의 에이전트인
Franco Zavaglia는 그의 고객이 올시즌 25경기 이상을
출전한다면 정식으로 AC밀란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이탈리아 국가대표 선수는 리버풀에서 로쏘네리로
현재 임대된 상태이지만, 이미 양 구단이 Aquilani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한다.

 
현재 Aquilani는 리그 15경기, 챔피언스리그 5경기를
소화한 상태이기 때문에, 약 5번 이상의 경기출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것은 모두 계약서에 포함된 내용이다."
 
"알베르토가 로쏘네리에서 25번의 출전을 기록한다면
그는 모든 면에서 밀란의 선수가 되는 것이다."

 
Aquilani는 현재 부상 문제를 겪고 있다.
하지만 에이전트는 그가 곧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금씩 진전되고 있다."
 
"그가 3월 중순에는 돌아올 것이라고 희망한다."
(Tuttomercatoweb.com)

 

 

8.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Ricardo Carvalho(33세)는
올시즌 종료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 포르투칼 국가대표 선수는 올시즌 11경기에 출전한 상황이다.
 
Jose Mourinho 감독은 작년 10월 구단이 Carvalho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구단과 Carvalho는 재계약에 있어 약간의 입장차가 있다.

구단은 1년 연장안을 제시하려 하지만
Carvalho는 2년 연장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2년 연장안이 성사되지 못한다면
Carvalho는 올시즌 종료후 팀을 떠날 수도 있을 것이다.
(Marca)

 

 

9. 샬케04의 General Manager인 Horst Heldt는
공격수 Raul(34세)에게 구단의 재계약안을 제시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측은 1월이후 협상을 위한 만남이 중지된 상황이다.

Horst Heldt는 Raul의 대리인인 Gines Carvajal과
스케줄이 맞지 않아 개인적으로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미팅을 가지려고 했지만, 양측이 상당히 스케줄이 많았다.
제안서를 전하기 위해 만나야 하는 것이 의무는
아니다.
우리는 현대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있다."
 
"우리는 현재 그 상황에 압박감을 느끼지는 않는다.
양측 모두 서두를 필요는 없다."
(Sport-Informations-Dienst)

 

 

10. 첼시의 공격수 Romelu Lukaku(18세)는
1군 경험을 쌓기 위해서 다음 시즌 임대형식으로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Villas-Boas 감독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

 
벨기에 국가대표 선수는 작년 여름 안더레흐트에서
스탬포드 브릿지로 이적했지만
전체 10경기 정도 출전하면서 꾸준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구단이 나에 대한 임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나는 안더레흐트가 나의 귀환을 원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구단이 나에게 바라는 것은 나의 결정이라고 했다."

 
"나는 벨기에에서 최고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리의 다른 공격수들은 여전히 그렇지 못하다.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Lukaku는 감독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나에 대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감독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는 많은 압박감을 받고 있는 중이다."
(Voetbal International)

 

 

11.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의 Sporting Director인 Max Eberl은
바이에른 뮌헨과 FC 바젤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FC 바젤의 미드필더 Granit Xhaka(19세)를 관찰했다.

 
글라드바흐는 Marco Reus의 이적료로 받게 될
약 17m유로를 재투자할 계획이며
Xhaka도 구단의 영입 타깃 중의 한 명이다.

 
하지만, 함부르크의 Thorsten Fink 감독이
과거 FC 바젤을 맡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함부르크 구단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Sport-Bild)

 

 
   
12. 몽펠리에의 회장인 Laurent Nicollin은
미드필더 Younes Belhanda(22세)의 계약연장을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Younes Belhanda의 계약은 2014년까지이지만
많은 구단들이 그의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스날, 파리 생제르망, AC밀란은 최근 몇 주간
모로코 국가대표 선수와 연결되어 왔다.

 
몽펠리에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그런 루머들을 불식시키려 한다.

 
"우리는 계약에 관해 논의를 진행중이다."
 
"협상에 관해 분명한 계획은 없다.
하지만 나는 그가 팀을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르퀴프)

 

 

13. Lille의 수비수 Mathieu Debuchy(26세)는
발렌시아가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Mathieu Debuchy의 계약은 2015년까지이다.
 
Debuchy는 그의 미래에 관해 귀기울이기 전에
Lille에서 시즌을 마무리짓고 싶어한다.


하지만, 라리가로부터의 관심은 인식하고 있었다.
 
"그것은 내 생각의 일부분이다."
 
"나는 발렌시아의 관심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지금 팀에 집중하고 싶다.
나는 이적을 고려하기 전에 시즌을 무사히 마치기를 원한다."

 
"나는 현재 구단과의 계약을 인정해야 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르퀴프)

 

 

14. 풀럼의 공격수 Pavel Pogrebnyak(28세)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계약기간 이후에도
머무르기를 원한다.

 
이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이적시장 마지막날 풀럼으로 임대되었다.

 
초반 2경기에서 2골을 기록함으로써
서런던에서의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Pogrebnyak은 풀럼이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그의 계약도 연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나는 불평할 수 없다.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
 
"이적은 매우 어려웠다. 첫번째로 나의 가족들과 이사를 해야했고
두번째로 단지 6개월 계약을 제안받았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물론 후회는 하지 않는다."

 
"나는 장기 계약을 원한다. 독일과 잉글랜드 리그가 다르기 때문에
구단은 내가 프리미어리그에 잘 적응하는지 관찰하기를 원했다."

 
"나는 풀럼과 함께 승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많은 트로피와 함께 유로파리그에
진출하기 위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
(Sport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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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goal.com/en/news/11/latest-football-transfer-news/archive/1


http://www1.skysports.com/news-wire/11065



사진출처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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