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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마드리드의 7월, 무링요를 000에 데려다 줘..

Egilden 2012.03.02 08:25 조회 2,806 추천 1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에서 축구가 나온건 H2에서 잠깐이었다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다치 베스트는 러프&카츠라서..

잡소리 각설하고 마드리드 소식갑니다.

<라파엘 와쩌염. 법사 아니에염 뿌우.>

<호날두랑 밥먹었다고 페북에 사진 조공하는 남자>

<머리가 젖어야 멋있어 보이는 그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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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세계 톱레벨의 선수를 초청해 시합예정

Realmadrid.com

레알 마드리드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마드리드와 라파엘 나달 재단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운동장에서 테니스 자선시합을 개최하게 되었다. 마드리드 팬으로 알려진 스페인 최고의 테니스 선수가 세계 최고의 선수와 시합한다. 이익은 사회봉사, 지원의 활동을 하는 두 재단에 기증될 예정


<신화와 전설 사이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남자>

색깔놀이는 2P복장의 특권.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7월 27일 역사적인 선수의 이름을 딴 대회에 참가, 벤피카와 시합한다

Realmadrid.com

마드리드는 7월 27일 다 루스 스타디움에서 벤피카와 시합예정.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에우제비오 컵에 초대되었다. 슾과 포국에서 빛나는 실적을 자랑하는 두 팀의 대전은 포국 그리고 세계에서도 뛰어난 실적을 남긴 에우제비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서 열린다.

과거 4번의 에우제비오 컵에 참가한 팀들은 인테르, 밀란, 토트넘, 아스날이었다. 마드리드는 스페인 클럽으로는 최초로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두 팀의 시합은 에우제비오가 디 스테파노 헨토와 같은 선수들과 활약한 60년대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릴 듯한 대전이 될 것. 특히 두 클럽 모두 창단 100년이 넘어가는 긴 역사를 자랑하며, 슾국과 포국을 대표하는 클럽인 만큼 디 스테파노와 에우제비오 같은 상징적인 선수들이 함께 했으며, 국제적으로도 지명도 높은 클럽이다.


얼렁얼렁 몸 풀고 뛰자. 너그들 굴리고 싶어서 모가지 빠지는 줄 알았다.

넌 국대에서 85분이나 뛰었네.. 마드리드에서 몇분 뛰었지?.. 뜨끔..

무, 무링요를 빅이어에 데려다줘....

믿을게. 이케르. 무링요를... 빅이어에 데려다줘..

마드리드는 일요일에 있을 에스파뇰전에 대비해 메인터넌스를 계속하고 있다. 무리뉴는 20명의 선수를 3그룹으로 나누어서 연습을 실시했다. 국대에 선발출장했던 라모스, 아르비, 알론소, 사힌, 마르셀로, 외질, 호날두의 7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은 공을 사용하면서도 가볍게 피지컬 훈련을 실시

2그룹은 다른 필드 플레이어. 대표전을 치른 바랑 이과인과 그라네로 카예혼 알비올 알틴톱 라스 카르발료 카카와 카스티야의 모라타가 함께 땀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키퍼진이 훈련 메뉴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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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자선행사에 참가하는 마드리드는 참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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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호날두도쉬면좋겠지만 arrow_downward 페르난도 토레스가 이적해야하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