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써보는 불안요소
0.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라리가 우승을 전제로 쓴 불안요소
1. 카르발류의 이탈(코파1차전 제외하고 경기에 나온게 언제인가 싶을정도)
->센터백자원 라모스 페페 (바란)
->페페의 중앙수비수 고정
->트리보테 등 전술의 다양성 도모 불가
->수비 분석이 용이해진다
->리그와 챔스에서 불의의 일격의 가능성 상승한다고 판단
2. 알론소 과부하 해소 실패(알론소의 짝만 로테이션중/사힌 적응 실패)
->중요한 시점(리그가 일주일에 두번 치뤄질때나 챔피언스리그가 껴있을경우)에 경미한 부상이라도 당할시 팀이 버틸 수 있을까?
3. 벤제마 디마리아의 결장
->가장 활약상이 높았던 선수들의 폼이 저하
->돌아올 때 폼의 상태와 한 시즌에 2~3주 부상을 두번이나 당한 디마리아의 재부상 우려
간단하게 써봤어요
이런일이 없길 바라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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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질 2012.02.24카르발류는 그 후 사라고사전에서도 나왓었죵ㅋ 최근에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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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IA 2012.02.24@카디질 네 가장 최근경기에 교체로 나왔고 사라고사전에 나왔지만 중앙 수비수로 중요시기에 활약해야할 선수가 이렇게 유망주처럼 기용되고 있어서 사실상 전력 이탈이라고 평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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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틴톱만세 2012.02.24@CIA 그거야 뭐 부상복귀이후 얼마안된거니깐 폼 끌어올리는차원에서 나온거니깐 이러니 저러니하긴 좀 이르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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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2.02.24디마리아 부상은 무려 2달 + 1달이라 3달이나 부상 때문에 빠지게 생겼네요.. 그나마 윈터 브레이크 2주가 있었던 것이 다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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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톱만세 2012.02.24벤제마의 복귀까지 몇주가 지금으로서는 가장 걱정되네요. 이과인 영웅본능이 되살아나야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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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2.02.241. 카르발료는 실력이 딸려서 못나오는 게 아니라 감독이 아끼는 느낌. 라모스-페페 실험도 할 겸 계속 쉬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2. 알론소는 부상도 문제지만 그보다 카드누적이 눈 앞에 다가와 있음을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빠진다면 부상보단 카드누적 때문일듯.
3. 다행인 건 3월 리가 일정이 어려운 게 별로 없기에 이왕 부상 당할 운명이었다면 지금 당하는 게 가장 좋은 타이밍인 듯 합니다. 부상당하는 걸 당연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역설적으로 말이죠.
부상 기간이 다 지나면 챔스 8강입니다. 그 때 맞춰서 돌아온다면 다른 선수들보다 체력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의해야 할 부분은 복귀했을 때의 벤제마의 골 감각. -
슈카님 2012.02.24디마리아가 가장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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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총무가쏜다 2012.02.24진짜 사힌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네요 그나마 그라네로가 잘해줘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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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12.02.25디마리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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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ño-Cuoco 2012.02.25잘 이겨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