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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모라타나 호세루, 라요 전에서 벤치?

칸테 2012.02.23 17:58 조회 2,265



벤제마가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무리뉴는 유스에서 한명을 벤치로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은 모라타나 호세루가 될 것입니다.

무감독은 여름에 모라타에게 1군으로 올릴 것이라고 약속했었습니다. 지난 시즌에 1군에서 15분을 뛴 경력이 있는데(리그에서 사라고사 전 1분, 코파에서 레반테 전 14분),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호세루는 반면 이번 세군다 B 1조에서 득점 1위라는 수치가 그를 증명하고 있습니다(모라타보다 4골 많음). 역시 지난 시즌 1군에 데뷔해 2경기에서 19분을 뛰고, 알메리아 전에서 한골을 터뜨렸습니다. 둘중에 누가 올라오든 카스티야는 주전 한명이 없이 다음 경기를 뛰게 됩니다.

한편, 무리뉴는 카카와 마르셀로를 카예혼과 코엔트랑 대신 선발로 내보낼 것으로 보입니다.

- AS

한명은 벤치스타트 해서 결국 출장할 것으로 보이네요. 벤제마가 부상인 기간동안은 아마 번갈아가면서 볼 기회가 있겠네요. 벤제마가 하던 역할에는 모라타가 더 잘 맞을 것 같은데, 후반에 높이와 득점을 원하면 호세루가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작년에 바르셀로나 전에서 한차례 선보였던 대로 이과인이 부재할 경우 톱 없이 경기할 수도 있겠군요. 개인적으로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한 30분씩은 봤으면 좋겠네요. 리그에서 과연 얼마만큼 보여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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