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는 왜 부진할까?
주말에 구자철 석현준 기성용 모두 골을 넣었더군요.
잘넣었나 하이라이트라도 보려고 뒤적이다가 토레스의 리버풀시절 3.5 시즌 81?골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뭐랄까 판타지스타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세리에의 델피에로나 토티같은 그런 역할의 종류의 선수가 아닌진짜 골만넣으면 모두가 환호하는 리버풀이 사랑하는 스타이자 순정만화에서 나온듯한 외모에 팬들이 좋아할만한 시원시원한 슈팅 말이안나오는 가속도 탁월한 헤딩 까지 대단하더군요.
저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호날두지만 그전에 좋아하던 세바 이후로 가장 눈여겨보던 포워드는 토레스인지라 더 평가가 후할수도 있지만요. 08/09 때 블럭번전, 09/10 때 선더랜드전, 10/11때 첼시전 골은 진짜 요새올라오는 인생골이라 할만큼 멋집니다. 기억나시는분 계실거에요. 제토라인이 괜히 제토가 아니더라구요. 거의 직접 제라드가 갖다준 어시만 20여개고 직, 간접적으로 제라드와 토레스 조합 대단하더군요. 간간히 알론소형 장거리스루도^^
게다가 특히 인상적이었던거는 강팀 상대로 특히 최고라이벌 맨유 그리고 신흥강호이자 현 소속팀 첼시상대로 골이 많습니다. 일일이 세진 않았지만 오티에서 4:1 대승한경기를 비롯 맨유에게만 5골이상 첼시와는 거의 7,8골 넣었더군요. 첼시가 토레스를 영입한 이유중의 하나일거라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첼시의 수비수들 벤하임 테리 애쉴리콜 모두 쪽을 못쓰더군요 그래서 인지 아직 나이도 27세이고 리그를 옮긴것도 아닌 토레스가 왜 부진할까를 생각해 봤는데 3가지 정도 나오더군요.
첫번째는 리버풀과 첼시의 차이죠. 전반적인 선수단의 질이나 전력면에서는 첼시가 앞서지만 공격스타일이 확연히 다릅니다. 리버풀은 강한 압박과 미들라인을 바탕으로 빠른 역습에 의한 공격을 했고 토레스는 완벽히 전술에 부합했습니다. 첼시도 무링요시절에는 강한허리와 압박후에 빠른역습으로 득점을 가져가는 팀이었습니다. 다만 리버풀과의 차이였다면 로벤이나더프,조콜을 이용한 측면공격이 주를 이루었다는거죠. 이때였다면 어느정도 토레스가 스타일에 맞았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첼시는 무링요이후 그랜트,스콜라리,히딩크,안첼로티,보야스 많은 감독이 왔다갔고 특히 스콜라리와 안첼로티를 거치며 첼시는 짧은패스에 의한 주도권을 잡아가는 팀으로 변해갑니다. 선수단도 빠른 윙어들은 대부분 떠나고 중앙지향적인 선수들 위주로 영입이 되어가구요.
지금의 첼시는 그로인해 약간 스타일면에서 정체된 이도저도 아닌 팀이 된 느낌이 강하더군요. 라인을 끌어올린다고해서 압박이 강하거나 역습이 빠르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패스웍이 특별이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팀 전체적인 피지컬이나 경험은 우수하지만 창의력과 스피드가 없다보니 공격 자체가 안 풀려요. 토레스는 고립이되고 이때문에 토레스는 미들까지 내려와서 받아주고 측면 파고들고 토레스마저 스타일이 이도저도아니게 붕뜬느낌이더군요. 최근에 토레스가 크로스올리고 마타가 멋진 골 넣은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토레스 크로스 쩌네 라는 생각보단 헐 토레스가 저기까지 빠져서 크로스 올리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두팀의 공격스타일의 차이가 이유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팀내 입지 차이죠. 리버풀시절 4-5-1에서 토레스의 원톱자리를 노릴만한 자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카윗은 오른쪽으로 나오고 은고고?는 패스고 그외에도 딱히 토레스의 자리를 위협할만한 선수는 없었기에 토레를 위한 자리가 있었고 토레위주의 공격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까 언급한대로 리버풀보다 좀더 앞선 선수진을 가진 첼시에는 이미 말이 필요없는 드록바와 득점왕 아넬카 조커 칼루 게다가 젊은 스터릿지와 루카쿠까지.. 물론 스타일이 다르고 조력자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런 선수들의 존재는 신입생 토레스에게 부담이고 실제로도 기회가 줄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지차이로 인한 부담과 기회의 제한은 강인하고 어필하는 성향이 아닌 오히려 소심하다고 보이는 토레스에게는 마이너스가 되었겠죠.
세번째는 두번째이유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기도 하지만 슈팅타이밍의 문제입니다. 토레스의 최근경기를 보면 슈팅타이밍이 좋지않아요. 필요이상으로 너무 접고 끌다가 아예 못때릴때도 있고 오히려 너무 빨리때려서 멀리 빗나가거나 수비 맞고 나갑니다. 리버풀 시절에도 좀 슈팅타이밍을 늦게가져가고 끄는 경향도 있지만 오히려 그게 장점이었다고 봅니다. 그 때의 토레스는 슈팅타이밍을 빠르게도 가져가고, 원터치슛도 많았구요 어떤데는 느리게 가져가며 자유자재로 적재적소에 슈팅을 하여 수비수가 예측이 힘든 정말 위협적인 공격수 였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빠르게 때려도 느리게 때려도 안들어가요. 운이라고 보기엔 너무 그게 오래되었습니다. 여러이유가 있죠 이것도 토레스자체가 슈팅타이밍에대한 감과 기량이 떨어졌거나 이피엘 수비수들이 토레스를 잘 알고 대처를 한다던가. 가장큰 이유는 두번째와 관련한 입지와 자신감의 차이 같습니다. 첼시는 토레스자신을 이용한 전술이 아니며 완전한 주전도 아니기에 게다가 5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경기에 나왔을때 뭔가 보여야한다는 부담감이 사람이라면 생길수밖에 없고 이는 그대로 경기력에 이어집니다. 그로인해 토레스는 슈팅타이밍을 리버풀시절처럼 자유자재로 못가져가는 듯하고 자신감없어보이는 모습이 확연해지는 듯합니다. 그러니 수비수에게는 읽히고 동료에게 더많은 패스를 요구하기 힘들죠.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토레스를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아쉽더군요. 그나마 이피엘에서 좋아하던 첼시도 하락세고 괴체나 함식 모드리치 같은 선수 꼭좀 데려갔으면 하네요. 한편으론 호날두가 대단한것 같아요. 8천만파운드의 최고 이적료, 이피엘에서 라리가로의 이동, 레알이라는 최고팀에서의 부담감 이모든걸 떨쳐내고 아직도 성장하는 호날두를 보면 레알팬으로써 고맙고 토레스도 부활하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ㅋㅋ
잘넣었나 하이라이트라도 보려고 뒤적이다가 토레스의 리버풀시절 3.5 시즌 81?골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뭐랄까 판타지스타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세리에의 델피에로나 토티같은 그런 역할의 종류의 선수가 아닌진짜 골만넣으면 모두가 환호하는 리버풀이 사랑하는 스타이자 순정만화에서 나온듯한 외모에 팬들이 좋아할만한 시원시원한 슈팅 말이안나오는 가속도 탁월한 헤딩 까지 대단하더군요.
저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호날두지만 그전에 좋아하던 세바 이후로 가장 눈여겨보던 포워드는 토레스인지라 더 평가가 후할수도 있지만요. 08/09 때 블럭번전, 09/10 때 선더랜드전, 10/11때 첼시전 골은 진짜 요새올라오는 인생골이라 할만큼 멋집니다. 기억나시는분 계실거에요. 제토라인이 괜히 제토가 아니더라구요. 거의 직접 제라드가 갖다준 어시만 20여개고 직, 간접적으로 제라드와 토레스 조합 대단하더군요. 간간히 알론소형 장거리스루도^^
게다가 특히 인상적이었던거는 강팀 상대로 특히 최고라이벌 맨유 그리고 신흥강호이자 현 소속팀 첼시상대로 골이 많습니다. 일일이 세진 않았지만 오티에서 4:1 대승한경기를 비롯 맨유에게만 5골이상 첼시와는 거의 7,8골 넣었더군요. 첼시가 토레스를 영입한 이유중의 하나일거라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첼시의 수비수들 벤하임 테리 애쉴리콜 모두 쪽을 못쓰더군요 그래서 인지 아직 나이도 27세이고 리그를 옮긴것도 아닌 토레스가 왜 부진할까를 생각해 봤는데 3가지 정도 나오더군요.
첫번째는 리버풀과 첼시의 차이죠. 전반적인 선수단의 질이나 전력면에서는 첼시가 앞서지만 공격스타일이 확연히 다릅니다. 리버풀은 강한 압박과 미들라인을 바탕으로 빠른 역습에 의한 공격을 했고 토레스는 완벽히 전술에 부합했습니다. 첼시도 무링요시절에는 강한허리와 압박후에 빠른역습으로 득점을 가져가는 팀이었습니다. 다만 리버풀과의 차이였다면 로벤이나더프,조콜을 이용한 측면공격이 주를 이루었다는거죠. 이때였다면 어느정도 토레스가 스타일에 맞았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첼시는 무링요이후 그랜트,스콜라리,히딩크,안첼로티,보야스 많은 감독이 왔다갔고 특히 스콜라리와 안첼로티를 거치며 첼시는 짧은패스에 의한 주도권을 잡아가는 팀으로 변해갑니다. 선수단도 빠른 윙어들은 대부분 떠나고 중앙지향적인 선수들 위주로 영입이 되어가구요.
지금의 첼시는 그로인해 약간 스타일면에서 정체된 이도저도 아닌 팀이 된 느낌이 강하더군요. 라인을 끌어올린다고해서 압박이 강하거나 역습이 빠르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패스웍이 특별이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팀 전체적인 피지컬이나 경험은 우수하지만 창의력과 스피드가 없다보니 공격 자체가 안 풀려요. 토레스는 고립이되고 이때문에 토레스는 미들까지 내려와서 받아주고 측면 파고들고 토레스마저 스타일이 이도저도아니게 붕뜬느낌이더군요. 최근에 토레스가 크로스올리고 마타가 멋진 골 넣은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토레스 크로스 쩌네 라는 생각보단 헐 토레스가 저기까지 빠져서 크로스 올리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두팀의 공격스타일의 차이가 이유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팀내 입지 차이죠. 리버풀시절 4-5-1에서 토레스의 원톱자리를 노릴만한 자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카윗은 오른쪽으로 나오고 은고고?는 패스고 그외에도 딱히 토레스의 자리를 위협할만한 선수는 없었기에 토레를 위한 자리가 있었고 토레위주의 공격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까 언급한대로 리버풀보다 좀더 앞선 선수진을 가진 첼시에는 이미 말이 필요없는 드록바와 득점왕 아넬카 조커 칼루 게다가 젊은 스터릿지와 루카쿠까지.. 물론 스타일이 다르고 조력자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런 선수들의 존재는 신입생 토레스에게 부담이고 실제로도 기회가 줄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지차이로 인한 부담과 기회의 제한은 강인하고 어필하는 성향이 아닌 오히려 소심하다고 보이는 토레스에게는 마이너스가 되었겠죠.
세번째는 두번째이유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기도 하지만 슈팅타이밍의 문제입니다. 토레스의 최근경기를 보면 슈팅타이밍이 좋지않아요. 필요이상으로 너무 접고 끌다가 아예 못때릴때도 있고 오히려 너무 빨리때려서 멀리 빗나가거나 수비 맞고 나갑니다. 리버풀 시절에도 좀 슈팅타이밍을 늦게가져가고 끄는 경향도 있지만 오히려 그게 장점이었다고 봅니다. 그 때의 토레스는 슈팅타이밍을 빠르게도 가져가고, 원터치슛도 많았구요 어떤데는 느리게 가져가며 자유자재로 적재적소에 슈팅을 하여 수비수가 예측이 힘든 정말 위협적인 공격수 였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빠르게 때려도 느리게 때려도 안들어가요. 운이라고 보기엔 너무 그게 오래되었습니다. 여러이유가 있죠 이것도 토레스자체가 슈팅타이밍에대한 감과 기량이 떨어졌거나 이피엘 수비수들이 토레스를 잘 알고 대처를 한다던가. 가장큰 이유는 두번째와 관련한 입지와 자신감의 차이 같습니다. 첼시는 토레스자신을 이용한 전술이 아니며 완전한 주전도 아니기에 게다가 5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경기에 나왔을때 뭔가 보여야한다는 부담감이 사람이라면 생길수밖에 없고 이는 그대로 경기력에 이어집니다. 그로인해 토레스는 슈팅타이밍을 리버풀시절처럼 자유자재로 못가져가는 듯하고 자신감없어보이는 모습이 확연해지는 듯합니다. 그러니 수비수에게는 읽히고 동료에게 더많은 패스를 요구하기 힘들죠.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토레스를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아쉽더군요. 그나마 이피엘에서 좋아하던 첼시도 하락세고 괴체나 함식 모드리치 같은 선수 꼭좀 데려갔으면 하네요. 한편으론 호날두가 대단한것 같아요. 8천만파운드의 최고 이적료, 이피엘에서 라리가로의 이동, 레알이라는 최고팀에서의 부담감 이모든걸 떨쳐내고 아직도 성장하는 호날두를 보면 레알팬으로써 고맙고 토레스도 부활하길 바라네요 진심으로. ㅋㅋ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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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2012.02.20일단 첼시자체가 난잡하더군요
이렇다할 특징을 못잡겠어요
수비가 강한것도 윙플레이에능한것도 중원압박이 좋은것도
다아닙니다
확실히 선수단 연령이 높으니 활동량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네요
여름 이적시장에 맘먹고 사들일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노란색 소년 2012.02.20@알론소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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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 J.M.Guti 2012.02.20원래 리그를 옮기는거는 리스크가 크고 리그내 이동은 그래도 비교적 괜찮게 보는데
토레스는 리버풀 이적때는 진짜 리그 옮긴 선수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자기옷 입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자기 장점을 다 잃은거같아보여요 -
베컴 2012.02.20제가볼땐 폼 자체가 많이 죽었더군요
그리고 레알을싫어해서 못하는겁니다 -
ToReSS 2012.02.20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입니다만... 리버풀때랑은 비교도 못하게 폼이 떨어졌죠.. 글에다가 상기시켜주셧지만.. 이유는 두가지로 크게나눌수 있겠네요.. 리버풀과 첼시는 엄연히 전술자체나.. 팀컬러가 다릅니다.. 아직 첼시팀에 녹아들지 못한게 첫번째 이유이고 ..두번째는 아무래도 큰 이적료를 주고 산 첼시에게 큰 보답을 하기위해 자기 플레이를 할 자신감도 못갖고 있고.. 주위 사람들이나 팬들의 큰 기대도 압박으로 들어오는거죠. 개인적으로 토레스 실력만큼은 세계 30위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기량회복을 기원하네요.. 개인적으로 레알마드리드에 왔음 좋겠다는.. 패스마스터로 변신한후에.. 우리 팀와서 미친듯한.. 알론소형님의 뒷후계자로. 대지를 가르는 패스 2탄 우주를 가르는 패스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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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sillas 2012.02.20잘 읽었습니다만, 문단문단 사이에 엔터키좀 쳐주시면 안될까요....
읽는데 너무 불편해서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Fabregas 2012.02.20@I.Casilla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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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2.02.20@I.Casillas 글 읽기가 싫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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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7Safari 2012.02.20@쌀허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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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cecaptain-Guti 2012.02.20@I.Casillas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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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2.20잘생겨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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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 2012.02.20첼시는.....진짜 헐크사야될듯싶네요.. 마타랑 헐크 양쪽으로두고 토레스에게 지원사격을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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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 E. Granero 2012.02.20토레스하고 전술이 안맞는듯 싶어요ㅋㅋㅋ
오히려 토레스가 플메노릇할ㄸㅒ도있다ㄴㅡㅋㅋㅋㅋㅋㅋ -
페르난도 토레스 2012.02.20자신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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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소년 2012.02.20글의 내용은 좋은 데 너무 읽기 싫을 정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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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치^.~ 2012.02.20자신감문제 .....차라리 리버풀에계속남아있었더라면
지금보단 더괜찮았을듯싶네요! -
벤총무가쏜다 2012.02.20부담감으로 인한 골결저하->슬럼프->너무 자기 에어리어에서 골에만 집착하면 답이 안나온다 생각하는지 이리저리 뛰어다님+볼뿌리고 다님(실제로도 첼시 중앙에서 패스 능력이 토레스가 더 좋게 보일때도 있음)->어느순간 어시기계...이렇게 된건가....? 너무 소설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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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페르난도 토레스 2012.02.20@벤총무가쏜다 최전방 트레콰르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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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Safari 2012.02.20대신 수정해서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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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THE BEST 2012.02.20일단 가속력이랑 순간속력이 부상이후로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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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왼발 2012.02.20그냥 실력 자체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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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ndo 2012.02.20이건 뭔가요...
게시판 정보는 고맙지만 다른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띄어쓰기같은건
매너 아닌가요? 처음 글 형식보고 읽어보지도 않고 스크롤 쭉 내렸어요. 띄어쓰기부터 해주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모 2012.02.20@1pond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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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2.02.20읽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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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발데스입니다 2012.02.20본인도 못 하고 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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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egas 2012.02.20토레스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읽어볼까 하다가 눈아파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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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2012.02.20모바일로 보면 그리 눈아프지는 않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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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eSS 2012.02.20토레스의 부활은.. 첼시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순간 볼수있겟네요.. 중요한건 이적하는팀에.. 제라드같은 존재가 있어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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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2012.02.20띄어쓰기가 문제가 될 줄은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나름 수정했는데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네요. -
해적왕 2012.02.21이제는 토레기....로 불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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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12.02.21무브먼트는 적당히 살아나는데 골 결정력이 진짜 0으로 수렴하고 있는지라..특히 맨유전 그건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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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eSS 2012.02.21개인적은 기량은 월드급이라는거에는 의심조차 하기힘들정도인데 ㅜㅜ 첼시라는팀에 안맞아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