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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인상깊었던 우리팀 선수와의 천적관계 선수들

라울 2012.02.18 14:53 조회 3,826 추천 1



1. 피구(바르샤)-카를로스

엘클에서 3:0으로 우리팀이 졌을때 카를로스가 엉덩방아 많이 찍었죠...ㅎㅎ
저도 하이라이트로만 본건데,,,,피구 특유의 크로스훼이크로 카를로스를 유달리 많이 낚았죠...

그래서 피구가 뽑은 베스트11을 설명하면서 리자라쥐를 뽑으면서 말했죠,우리팀 카를로스에겐 미안하지만,리자라쥐를 뽑는다고,



2.피구(레알)-리자라쥐


위에 말하는 것 처럼,,,챔스에서 뮌헨 만나서,,,,아무것도 못햇던 피구가 인상깊네요,,,리자라쥐가 피구 다 틀어 막고,공격가담도 엄청 잘했던 경기였죠,,,근데 그때 당시 기억으로 카를로스가 프리킥찬거,,칸옆구리사이로 들어가서 비긴경기였나 일꺼에요,그이후로도 1,2차전 피구는 잠수타다시피 했죠,
나중엔 왼쪽사이드로 자리를 옮겼죠 경기도중에 ㅎㅎ


3.에투-엘게라(우리팀 수비진 전체)

에투야 뭐,,우리팀 킬러죠,그때 당시에 수비진도 파본,라울브라보,가끔 미남브례쓰 ㅋㅋ
엘게라야 좋은 수비지만,발이 느린편이니,,,에투한테 당할수밖에 없는데,

매번 엘게라는 골먹히고 화내던 모습이 인상깊네요...ㅎㅎ

생각해보면 라모스-페페 이전에 21세기 초부터 해서 발빠른 수비수가 거의 없었네요,우드게이트 예외




4.칸나바로-카누테

이건 천적이라기보단 세비야와의 몇몇경기가 너무 인상깊어서,,,,,발롱도흐 받고와서,,,
세비야 흑형한테 정말 힘들어하던 ,,,ㅎㅎㅎ칸나옹이 생각나네요





5.호빙요-잠브로타

잠브로타가 내가 알던 잠브로타가 맞나 싶었던 잠브로타였죠......ㅋㅋㅋ

잠브로타 혹은 푸욜앞에선 아주 매번 날라댕겼죠 항상,,,,왼쪽사이드에서 1:1싸움을 압도하던 호빙요가 생각나네요.


6.나바스-마르셀로

나바스에게 정말 영혼까지 털리던 ,,,,,,마르셀로엿죠,,,지독하게 우리팀 왼쪽라인을 뚫던 나바스...

세비야에서 오토바이 레예스도 우리팀 상대로 항상 잘했는데,,


그때의 마르셀로는 이렇게 될줄 아무도 몰랐겟죠,,ㅎㅎ 정말 고개만 돌리다가 한거 없이 끝나던 마르셀로였죠 보는 입장에서도 정신없엇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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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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