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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카옹 인터뷰 !!!

사자왕 2012.02.17 20:02 조회 2,152 추천 5

출처 : 레알공홈

번역 : 사자왕

Real Roberto Carlos

 

"모든 팀과 선수들은 무링요가 코치가 되길 원하죠."

 

로베르트 카를로스옹이 2012년 레알마드리드TV의 첫번째 게스트를 출연했습니다.
마드리드스타인 카를로스옹은 클럽에서 활약하던 시절, 레반테전이 열리는 홈에서
찬사를 받았던 점, 현재 시즌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2012년 2월 12일. 베르나우베우는 찬사를 보냈어요. 당신에게! 좋은 밤이죠.

"사실이였죠.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였습니다. 조금 다른 날이였어요. 과거에 이곳에서
 항상 플레이 했었기 때문이죠. 엄청난 환호를 해주었던 팬들과 페레즈 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선수들과 코치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기뻤습니다.
 나의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Chendo, Manolin, Manolo, Jorge 같은 내가 여기에 있었을때의
 모든 친구들이요. 정말로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날이였어요."


 
터널을 빠져나왔을때 팬들은 당신의 이름을 소리쳤죠.
11시즌을 활약한 이후 경기장에
 걸어나올 때, 모든 팬들이 당신을 맞이하는 것을 보는것은 어떤 느낌이였죠?
 축구역사상 최고의 왼쪽 풀백인 당신에 대한 찬양과 엄청난 존경심을 모두가
 보여주길 희망했었습니다.

"통계학자들은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카마쵸, 다른 훌륭한 풀백들도 많았습니다.
 팬들을 위해 축구를 즐기려고 했고. 가능한 많은 경기들을 이기려고 노력했죠.
 여기에 있는 동안 Beckham, Raul, Zidane, Karambeu, Makelele, Bodo Ilgner, Clarence Seedorf
 와 함께 플레이 하는게 즐거웠습니다. 이런 선수들과 경기하는건 정말 쉬웠죠.
 우리의 시대에 중요하다고 알려진 선수들이였죠.
 홈구장에서 믿을 수 없는 순간들을 거쳐왔습니다.
 레알 셔츠를 입을 때 당신은 중요한 무언가를 알죠. 엘 클라시코 처럼 나쁜 날들도 때로는 있었   지  만, 레알 셔츠를 입은 11년 동안 슬픔보단 많은 즐거움을 팬들에게 주었다고 생각해요."



당신이 조금은 편안해보이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당신은 자신에 확고한 신념있는 남자죠.
그러나 경기장에 들어섰을때 줄곧 서두르는 것 같았고 달려나갔죠.
그 순간에 생각하고 있던거 어떤거였나요?

"익숙치 않았죠. 터널을 빠져나왔을 땐 언제나 경기를 뛰기위해서 였지만 이번에는 찬사를 받은
 경우였죠. 당신의 느낌은 끝이 다가오는 것에 관한거죠. 브라질에서 1988년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후 22년 ot 23년동안 선수 생활을 했어요. 인터 밀란을 거쳐 지금은 안치에서 플레이 중이죠.
 내년에 베르나우베우에서 산티아고 베르나우베루 트로피를 걸고 경기하고 싶어요.
 정말정말 희망해요. !!!
 이 날은 작별인사 같았고 기분이 매우 묘했죠. 5년 후에는 이곳에 돌아오고 싶네요.
 팬들과 가까이 있기 위해서도!!
 경기를 뛰는데 익숙해져 있지만, 이번에는 팬들의 환호와 상을 받기 위해서 였죠....
 팬들과 수 많은 골을 함께 나눴지만 지금의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랜 역사를 보낸
 나를 칭송했었죠.
 머릿속에서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었죠."



언제나 축구선수이길 원하나요?

"언제나요. 당신이 시작할 때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건 운과 인성에 달려있죠.  어머니는 줄곧 말하곤 했었죠. 어떤것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특별한 빛을 갖고 있다구요.  
 81년도에 플레이를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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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오역 난무한것 같네요.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많구요. !! ㅜㅜ

번즈님 이나 훌륭하게 번역하시는 분들이 매끄럽게 또 올려주실거라 믿고 위안을....

날동이의 독수리 슛과 비견될만한 혹은 뛰어넘는 골과 무수히 많은 멋진 골을 보유하고 있는 카옹

부디 언젠가 컴백해서 레알 갈라티코 코치진의 한 자리를 맡아주길 희망하면서 이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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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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