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후 코멘트(무,CR7,알론소,페페,벤,과)
무리뉴 : "승점차 10점은 작은 실수의 여지를 남긴다."
Edu Bueno
레반테 전에서 역전승하며 2등과의 격차를 10점차로 벌리며 목표하던 리가 타이틀에 조금 가까이 간 뒤 주제 뮤리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점은 10점이다. 작은 실수의 여지를 남긴다.」 그러면서도 아직 자신의 팀에는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밝혔다. 「시합 초반에 집중력이 부족했고, 그 점은 고쳐야만 한다. 그 뒤 후반은 확실이 베르나베우에 어울리는 경기였다.」 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3번째 득점과 득점장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굉장히 중요한 장면에서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 이 득점은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팀은 그렇게 느꼈고, 호날두는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남자다.」

<잘생긴 데다 능력까지 있으면 사람이 피곤한 법이죠. 우리 팀에서 페페가 제일 편해요.>
레알 마드리드가 리가에서 다시한번 결정적인 한방을 선보였다. 주제 무리뉴가 이끄는 선수단은 레반테전에서 승점 3점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아직 챔피언이 되었다고 느끼기에는 빠르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아직 승점차를 줄일 수 있는 시합이 많이 남아 있다. 어떤 시합이든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이는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어째서냐면 앞으로는 모든 것을 걸고 시합에 임해야 하기 떄문이다. 강등권 탈출을 건 팀, 유럽 대회 출장을 노리는 팀은 전력을 다해 도전해올 것이다. 우리들 앞에는 아직 39점이 남아 있으며, 이것은 13승분이며,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승점차 10점은 승점차 10점으로 작은 실수의 여지가 있음을 뜻한다. 단순히 한시합 진다고 해도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가지는 않는다. 어떤 시합도 어렵다. 오늘 시합이 그랬고, 헤타페 전, 사라고사 전도 그럴것이다.」

<꼭 내가 입으로 말해야 합니까, 내가 잘생겼다고?>
무리뉴는 앞으로의 시합을 다음과 같이 보고 있다.
「틀림없이 전반전에서 우리들이 했던 형태처럼 될 것이다. 하지만 승점 10점이 있으며, 그것은 작은 실수라면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에게는 껄끄러운 원정 경기들이 남아 있다. 레반테는 전술적인 면에서 잘 구성 된 팀이다. 한시합씩 어려워 질 것이다. 앞으로도 시합에서 계속 이겨나가야 한다. 왜냐면 우승 경쟁은 숫자상으로 확실할 때에만 승리를 선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르샤의 미디어로부터 펩의 팀이 리그 타이틀을 내던졌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이 있었다.
「미디어에 대해서는 코멘트하고 싶지 않다. 각각의 미디어가 서로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 호의적인 미디어는 우승 경쟁은 끝났다고 전하고, 이기지 못했을 때는 압박을 준다. 그런 상황은 다른 팀도 마찬가지다. 어쨌든 침착하게 지금까지 해왔던데로 할 것이며, 다른 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선수들과 이야기를 했지요. 나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골을 넣어라>
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3번째 득점을 올렸을 때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골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환상적이었다. 앞으로 몇주간은 전 세계를 떠돌것이다. 팀은 그렇게 느꼈고, 크리스티아누에게 있어 특별한 골이 되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4000번째 골이며, 크리스티아누는 그에 어울린다.」
또 시합의 중요한 장면에서 터진 득점이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내가 팀에게 이야기한 것은 레반테가 굉장히 컴팩트하게 싸우고 있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볼이 가면 레반테에서는 단박에 코네에게 공을 보냈다. 이야기한 것은 왜 공을 빼앗겨야만 하는가, 더 볼을 돌려야 한다는 것. 이 리그는 평균 득점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만약 타이틀을 딴다면 그것은 바르샤보다 많은 승점을 땄기 때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좀더 볼을 돌리는 것이다. 그것으로 상대가 압박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골을 넣으려고 집중하는 선수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믿었던 카시야스마저..>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역전승을 거두는데 익숙하다는 점에 대해서 무리뉴는 팀이 좀더 집중해서 시합에 임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설명했다.
「팀은 자신들의 잠재능력에 대해서 강한 자신을 가지고 있지만, 집중력이 부족한 편이다. 홈에서의 후반은 굉장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시합의 초반에는 집중력이 떨어진다. 사라고사전에서는 빠른 시기에 셋트 피스로 골을 헌납했다. 그리고 오늘도…. 다행인 것은 팀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득점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기회를 만들고 보통은 득점을 올린다. 그러나 오늘은 만약 44분에 골이 터지지 않았다면 전반전을 0-1으로 끝냈을 것이다. 언젠가 실수할 떄가 올 것이기에 이점은 개선을 해야 한다.」

<다음 연습때 굴릴 겁니다. 감독의 농담에 죽자사자 달려드는 애들은 굴려야죠.>
마지막으로 코파 결승전이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 감독은 명확하게 대응했다. 「하고 싶은 곳에서 하면 된다. 내가 결승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든 중국에서 하든 나에게는 똑같다.」
크리스티아누 호날7

<요즘 인터뷰에서 잘생겼다고 말하는게 유행인가보죠?>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은 알고 있었다. 팀의 초반은 역시 별로였다. 득점 후에 흐름이 달라졌다. 팀 상황은 좋고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있지만 시즌 종료까지 이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

<감독도 그렇고 카예혼도 그렇고 거울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골은 팀 모두가 함께 했기 때문에 나왔다. 팀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나도 상태가 좋고, 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다.

<그들은 나랑 같이 거울 앞에 서려고 하지 않지요.>
-팬들이 나와 팀을 응원해주고, 내 이름을 합창해주는 것을 듣고 내 안에서 환희가 끓어 올랐다. 모두가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었고, 감독이나 코치진에게도 골을 축하하러 갔다. 골은 어려운 시간대에 터졌으며 아름다운 골이었기 때문에 모두와 축하하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잘생겼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에요. 세르히오를 봐요. 인정하니까 저러는 거죠.>
리가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다.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 있다. 팀은 굉장히 집중하고 있으며 좋은 폼과 자신을 가지고 있다.

<내가 제일 잘생겼어요. 그쵸? 벤제마는 그걸 이해해주는 좋은 동생입니다.>
사비 알론소

<그놈의 외모 타령은 옷이나 제대로 입고 해야죠>
하프 타임 전에 동점이 되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 뒤 팀은 완전히 시합을 지배했다. 만족하고 있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있다. 빠른 시간대에 허용한 실점들을 줄여야 한다. 레반테는 경쟁력이 있는 팀이다. 지금부터 시즌 종료까지 어떤 팀이든 중요한 것을 걸고 시합에 임할 것이다.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포인트를 생각할게 아니라 전시합에서 이기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개그사진으로 팬들과 친근해지기 그것이 성공하는 리더십이에요>
크리스티아누의 3골이 승리로 가는 길을 열었다. 전선의 3사람은 점점더 예리해지고 있다. 팀이 기능하기 위해서 그들이 기분좋게 플레이하는 것은 연계를 위해서도 좋다.
페페

<헤어스타일로 따지면 내가 제일 미남이죠.>
결정력을 지니고 시합에 임하게 위해서 팀의 결속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우리들은 피치 위에서 가능한 좋은 플레이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다. 승자가 되기 위해서 역전을 성공시켰고, 중요한 시합이 되었다. 굉장히 기쁘다

<미남마드리드의 에이스 넘버는 7이 아니라 3입니다. 기억하세요 3번>
CR7의 3번째 득점에 대해서
-골은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가 팀에 있다는 것은 굉장히 기쁜 일이다.
벤제마

<날두형이 자기가 잘생겼다고 꼭 말하래요. 그래야지 어시준다며..>
"멋진 시합이 되었다.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 있는데도 팀은 큰 승점차를 벌리고 있다. 리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차분하게 노력해나가며 싸워야 한다. 팀 모두가 이 시합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나도 득점을 기록할 수 있어서 기뻤지만, 중요한 것은 승리를 손에 넣었다는 것이다."
이과인

<얼굴이 중요한게 아니죠. 남자는 코에요. 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코미남이라는 걸 부정할 수는 없죠.>
"10점차는 상당한 리드이다. 팀의 폼이 올라가 있으며, 냉정해져야 한다. 우리들은 레알 마드리드이며 이번 시즌 리가 타이틀에서 멀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의 리듬을 잃어버릴 지는 우리들에게 달려 있다. 가능하면 이 폼을 유지하고 싶다. 중요한 것은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것. 리가 타이틀은 우리들의 손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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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외모드립은 주관적인 캡션입니다. 그걸 가지고 이런 외모지상주의자 이러면 상처받아요..
Edu Bueno
레반테 전에서 역전승하며 2등과의 격차를 10점차로 벌리며 목표하던 리가 타이틀에 조금 가까이 간 뒤 주제 뮤리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점은 10점이다. 작은 실수의 여지를 남긴다.」 그러면서도 아직 자신의 팀에는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밝혔다. 「시합 초반에 집중력이 부족했고, 그 점은 고쳐야만 한다. 그 뒤 후반은 확실이 베르나베우에 어울리는 경기였다.」 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3번째 득점과 득점장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굉장히 중요한 장면에서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 이 득점은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팀은 그렇게 느꼈고, 호날두는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남자다.」

<잘생긴 데다 능력까지 있으면 사람이 피곤한 법이죠. 우리 팀에서 페페가 제일 편해요.>
레알 마드리드가 리가에서 다시한번 결정적인 한방을 선보였다. 주제 무리뉴가 이끄는 선수단은 레반테전에서 승점 3점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아직 챔피언이 되었다고 느끼기에는 빠르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아직 승점차를 줄일 수 있는 시합이 많이 남아 있다. 어떤 시합이든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이는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어째서냐면 앞으로는 모든 것을 걸고 시합에 임해야 하기 떄문이다. 강등권 탈출을 건 팀, 유럽 대회 출장을 노리는 팀은 전력을 다해 도전해올 것이다. 우리들 앞에는 아직 39점이 남아 있으며, 이것은 13승분이며,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승점차 10점은 승점차 10점으로 작은 실수의 여지가 있음을 뜻한다. 단순히 한시합 진다고 해도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가지는 않는다. 어떤 시합도 어렵다. 오늘 시합이 그랬고, 헤타페 전, 사라고사 전도 그럴것이다.」

<꼭 내가 입으로 말해야 합니까, 내가 잘생겼다고?>
무리뉴는 앞으로의 시합을 다음과 같이 보고 있다.
「틀림없이 전반전에서 우리들이 했던 형태처럼 될 것이다. 하지만 승점 10점이 있으며, 그것은 작은 실수라면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에게는 껄끄러운 원정 경기들이 남아 있다. 레반테는 전술적인 면에서 잘 구성 된 팀이다. 한시합씩 어려워 질 것이다. 앞으로도 시합에서 계속 이겨나가야 한다. 왜냐면 우승 경쟁은 숫자상으로 확실할 때에만 승리를 선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르샤의 미디어로부터 펩의 팀이 리그 타이틀을 내던졌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이 있었다.
「미디어에 대해서는 코멘트하고 싶지 않다. 각각의 미디어가 서로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 호의적인 미디어는 우승 경쟁은 끝났다고 전하고, 이기지 못했을 때는 압박을 준다. 그런 상황은 다른 팀도 마찬가지다. 어쨌든 침착하게 지금까지 해왔던데로 할 것이며, 다른 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선수들과 이야기를 했지요. 나보다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골을 넣어라>
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3번째 득점을 올렸을 때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골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환상적이었다. 앞으로 몇주간은 전 세계를 떠돌것이다. 팀은 그렇게 느꼈고, 크리스티아누에게 있어 특별한 골이 되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4000번째 골이며, 크리스티아누는 그에 어울린다.」
또 시합의 중요한 장면에서 터진 득점이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내가 팀에게 이야기한 것은 레반테가 굉장히 컴팩트하게 싸우고 있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볼이 가면 레반테에서는 단박에 코네에게 공을 보냈다. 이야기한 것은 왜 공을 빼앗겨야만 하는가, 더 볼을 돌려야 한다는 것. 이 리그는 평균 득점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만약 타이틀을 딴다면 그것은 바르샤보다 많은 승점을 땄기 때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좀더 볼을 돌리는 것이다. 그것으로 상대가 압박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골을 넣으려고 집중하는 선수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믿었던 카시야스마저..>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역전승을 거두는데 익숙하다는 점에 대해서 무리뉴는 팀이 좀더 집중해서 시합에 임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설명했다.
「팀은 자신들의 잠재능력에 대해서 강한 자신을 가지고 있지만, 집중력이 부족한 편이다. 홈에서의 후반은 굉장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시합의 초반에는 집중력이 떨어진다. 사라고사전에서는 빠른 시기에 셋트 피스로 골을 헌납했다. 그리고 오늘도…. 다행인 것은 팀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득점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기회를 만들고 보통은 득점을 올린다. 그러나 오늘은 만약 44분에 골이 터지지 않았다면 전반전을 0-1으로 끝냈을 것이다. 언젠가 실수할 떄가 올 것이기에 이점은 개선을 해야 한다.」

<다음 연습때 굴릴 겁니다. 감독의 농담에 죽자사자 달려드는 애들은 굴려야죠.>
마지막으로 코파 결승전이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 감독은 명확하게 대응했다. 「하고 싶은 곳에서 하면 된다. 내가 결승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든 중국에서 하든 나에게는 똑같다.」
크리스티아누 호날7

<요즘 인터뷰에서 잘생겼다고 말하는게 유행인가보죠?>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은 알고 있었다. 팀의 초반은 역시 별로였다. 득점 후에 흐름이 달라졌다. 팀 상황은 좋고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있지만 시즌 종료까지 이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

<감독도 그렇고 카예혼도 그렇고 거울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골은 팀 모두가 함께 했기 때문에 나왔다. 팀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나도 상태가 좋고, 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다.

<그들은 나랑 같이 거울 앞에 서려고 하지 않지요.>
-팬들이 나와 팀을 응원해주고, 내 이름을 합창해주는 것을 듣고 내 안에서 환희가 끓어 올랐다. 모두가 멋진 움직임을 보여주었고, 감독이나 코치진에게도 골을 축하하러 갔다. 골은 어려운 시간대에 터졌으며 아름다운 골이었기 때문에 모두와 축하하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잘생겼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에요. 세르히오를 봐요. 인정하니까 저러는 거죠.>
리가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다.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 있다. 팀은 굉장히 집중하고 있으며 좋은 폼과 자신을 가지고 있다.

<내가 제일 잘생겼어요. 그쵸? 벤제마는 그걸 이해해주는 좋은 동생입니다.>
사비 알론소

<그놈의 외모 타령은 옷이나 제대로 입고 해야죠>
하프 타임 전에 동점이 되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 뒤 팀은 완전히 시합을 지배했다. 만족하고 있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있다. 빠른 시간대에 허용한 실점들을 줄여야 한다. 레반테는 경쟁력이 있는 팀이다. 지금부터 시즌 종료까지 어떤 팀이든 중요한 것을 걸고 시합에 임할 것이다.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포인트를 생각할게 아니라 전시합에서 이기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개그사진으로 팬들과 친근해지기 그것이 성공하는 리더십이에요>
크리스티아누의 3골이 승리로 가는 길을 열었다. 전선의 3사람은 점점더 예리해지고 있다. 팀이 기능하기 위해서 그들이 기분좋게 플레이하는 것은 연계를 위해서도 좋다.
페페

<헤어스타일로 따지면 내가 제일 미남이죠.>
결정력을 지니고 시합에 임하게 위해서 팀의 결속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우리들은 피치 위에서 가능한 좋은 플레이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다. 승자가 되기 위해서 역전을 성공시켰고, 중요한 시합이 되었다. 굉장히 기쁘다

<미남마드리드의 에이스 넘버는 7이 아니라 3입니다. 기억하세요 3번>
CR7의 3번째 득점에 대해서
-골은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가 팀에 있다는 것은 굉장히 기쁜 일이다.
벤제마

<날두형이 자기가 잘생겼다고 꼭 말하래요. 그래야지 어시준다며..>
"멋진 시합이 되었다. 아직 많은 시합이 남아 있는데도 팀은 큰 승점차를 벌리고 있다. 리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차분하게 노력해나가며 싸워야 한다. 팀 모두가 이 시합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나도 득점을 기록할 수 있어서 기뻤지만, 중요한 것은 승리를 손에 넣었다는 것이다."
이과인

<얼굴이 중요한게 아니죠. 남자는 코에요. 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코미남이라는 걸 부정할 수는 없죠.>
"10점차는 상당한 리드이다. 팀의 폼이 올라가 있으며, 냉정해져야 한다. 우리들은 레알 마드리드이며 이번 시즌 리가 타이틀에서 멀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의 리듬을 잃어버릴 지는 우리들에게 달려 있다. 가능하면 이 폼을 유지하고 싶다. 중요한 것은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것. 리가 타이틀은 우리들의 손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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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외모드립은 주관적인 캡션입니다. 그걸 가지고 이런 외모지상주의자 이러면 상처받아요..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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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sillas 2012.02.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색으로된코멘트되게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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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ukat 2012.02.13날두는 인터뷰에서도 귀신같이 모자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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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rvalho 2012.02.13*무리뉴 목이 좀 더 올라온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다면 스티브 잡스패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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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쩐다 2012.02.13@R.Carvalho 통통한 잡스? ㅎㅎㅎ 귀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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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mt97 2012.02.13과인이사진이 엑박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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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gilden 2012.02.13@crtmt97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복사+붙여넣기 하는거라서 저도... 익스플로러랑 사파리에서는 잘보이거든요... 다시 붙여넣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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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촤 2012.02.13날두형이 자기가 잘생겼다고 꼭 말하래요. 그래야지 어시준다며..>zzzz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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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12.02.13아오 저놈의 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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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앨리스 2012.02.13@서현 모자에 빨간색이 안들어가면 안되는 병에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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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야속한구티´-Τ 2012.02.13@서현 제대로 나이키 홍보해주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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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2.02.16@서현 모자도 왜 항상 저런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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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2.02.13*과인이가 이번에 어시를 기록했는데...골 기록은 없네요.
국수가 들어온다면 다시한번 득점포가 가동될듯 합니다.
그리고 저 모자는 어디서 본거 같은데 또 쓰고 있네요..ㅋㅋㅋ -
외질 2012.02.13마지막으로 코파 결승전이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 감독은 명확하게 대응했다. 「하고 싶은 곳에서 하면 된다. 내가 결승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든 중국에서 하든 나에게는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라모스 2012.02.13페페가 제일 편해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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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2012.02.13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회색글씨의 외모배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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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gilden 2012.02.13@Ssu! 사실 이 외모배틀의 진정한 승리자는 코엔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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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2.02.13코멘이 재밌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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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12.02.13파시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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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함 2012.02.13「하고 싶은 곳에서 하면 된다. 내가 결승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든 중국에서 하든 나에게는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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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이 2012.02.13깨알같은 드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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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2012.02.13아 회색코멘트밖에 기억이 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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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님 2012.02.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리뉴 결승 코멘트 짱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론소 깨알같은 옷 강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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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2.02.13중국에서 결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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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ño-Cuoco 2012.02.13ㅋㅋㅋㅋㅋ 외모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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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2012.02.13ㅋㅋㅋㅋㅋㅋㅋ 전 사실 기사보다 님 코멘트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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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님 2012.02.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가 입술찢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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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질호질 2012.02.13코멘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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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2.02.13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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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리 2012.02.13저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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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2.02.13조으다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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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색날두 2012.02.13깨알같이 모자는 챙겨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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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Star 2012.02.13역시 쿨한 무간지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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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총무가쏜다 2012.02.13왠지 잡스삘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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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02.13나이키 저딴 모자를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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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2.02.13앞으로 더 많은 응원과 격려를 날두에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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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12.02.13중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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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골리카시야신 2012.02.13감독님 중국 정말 싫어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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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2012.02.13ㅋㅋㅋ 잘봤습니다. 독수리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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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2.02.13ㅋㅋㅋ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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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3감독님 머리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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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방 2012.02.13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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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12.02.14깨알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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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2.02.14호날두 환희가 끌어올랐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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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2.02.16\\ㅋㅋㅋ 코파델레이결승은 아무대서나하면된다 중국에서하던 나와는상관없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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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2.02.16사진밑 깨알같은 멘트 재밋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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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로 2012.02.1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