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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너무 이슈화가된 파트릭에브라 & 루이스 수아레스

Masil 바리스타 윤 2012.02.12 23:42 조회 2,185



어제  편의점알바가 있었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리버풀경기를  처음부터

관람하지는아니했지만.자고일어나보니깐.말이많네요.



맨체스터 원정때 수아레즈의 발언때문에 FA로 부터 8경기 징계먹고.

이미 에브라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까지했습니다.


FA측에서는 수아레즈의 증언이  신뢰성이 다소 떨어짐에따라 에브라에게 손을 들어줬지요.


하지만 이번 홈경기때 수아레즈의 행동.  솔직히 멘탈이 안좋은건 알았지만.

너무 이슈화 할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이슈화라기보다는.  지나친 시선으로  본다는것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물론 세컨팀으로 맨유를 응원하기도했지만. 어제 경기 후, 에브라의 행동도 신중하지못한행동

이었구요.

물론. 사과의뜻 혹은  화해의뜻으로 손을내밀었으나. 그손을 뿌리친  수아레즈도 참 대단하지만요


사실  케니도   이번경기에서  인종차별의 논란이되었던  에브라선수와  수아레즈선수의

화해도 바랬던만큼. 심판진과 중계석도 거기에 포커스를 맞춘것도 있죠.


하지만.  이것도 지나가게되면 인식이야 바뀌지는않겠지만. 이런일이있었겠구나.

라고  추억이 될  이슈일수도있습니다.


아무리  팬사이트에서 수레기  등 해봤자   당사자들은 욕을먹고있는지  모릅니다.

리버풀팬들도 수아레즈 선수의  잘못을 인정한만큼, 그만할때가되지않았나싶습니다.



다른기사도있을테고 다른 컬럼같은게시할글들이 많은데. 한가지의 포커스를 맞춰서

다룬다는것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말씀드렸듯이. 인식이야 처사에따라 변할순있고.     술먹듯이 안주삼아  이야기가 나올순있지만

클럽의 팬이 인정하지않으면 모르겠지만. 인정한마당에 이렇게까지  다룰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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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ㅋㅋ 정말 생각의 전환이네요 ㅋㅋ arrow_downward 술취한 솔로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