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식이
저는 초등학생 철수의 아버지입니다.
철수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팔씨름이 유행입니다.
철수는 팔씨름에서 거의 지지 않았습니다.
영식이라고 철수의 라이벌이 있었습니다.
서로 이기고 지고 했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라이벌 영식이가 2차 성징에 들어가 갑자기 발육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철수는 힘이 좋아진 영식이를 이기기 힘들었죠.
물론 승부욕이 강한 아버지인 저는 내 아들이 영식이한테 진 게 분해서 철수를 나무라고 싶었지만,
사실 철수가 잘못한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철수에게 "곧 너의 시대가 올거야. 계속 노력하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말하셨겠습니까?
바르셀로나가 강하니 인정하고 패배의식을 갖자는 게 아닙니다............^^
모든 경기에 승리하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임해야겠죠............!!
하지만 팀력의 차이가 있다면 싸잡아서 비난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긍정적으로 릴렉스~@@@
계속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레알의 시대가 올겁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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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rro & Ramos 2012.01.19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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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2.01.19Charles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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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2.01.19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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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2.01.19호르몬주사라도 한뽕놔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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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2012.01.19그래 너의 시대가 올거야 인생에는 산도있고 계곡도 있어... 라고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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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송 2012.01.19이런글 좋아요.밝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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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12.01.19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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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2.01.19철수 너이자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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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지주 2012.01.19안철수 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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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01.20철수 화이팅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