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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망할 칼데론 시절

sky erika 2012.01.19 10:00 조회 2,474
 바르샤가 이런 극강의 팀이 되는데 공헌한 사람은 금기어인 '칼데론'이라고 보네여.. 당시 슈스터가 알베스,세스크,비야 사달라고 그렇게 요청햇건만 칼데론은 자기가 내걸엇던 공약 '날두, 로벤, 또 한명(?)' 영입하려고 혈안이 되있었고 슈스터의 요청은 무시해버렸죠. 
 
 그 후 지금 어떻습니까ㅋㅋㅋㅋㅋ 알베스는 멘탈은 인정하기 싫지만 항상 엘클에서 메시와 함께 무서운 조합을 보여주고 있고 세스크는 어떻게 보면 레알에서 가장 필요한 선수였는데 생각보다 헐값으로 바르샤가서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비야는 말해 무엇합니까ㅠㅠ 엘클에서 당한것만 생각해도 끔찍하네여

 누구누구 영입하자 이런건 이제 지겹다는거 알지만.. 적어도 바르샤 상대로 레알이 미드필더에서 최소한 밀리지 않으려면 다비드실바는 영입했어야 한다고 보네여. 세스크-사비-인혜를 제외하고 탈압박이 뛰어난 선수가 야야투레와 다비드 실바라고 보거든여.. 

 이제와서 이런 푸념 늘어 노아보앗자 무슨 소용이 있겟습니까만 최근 2~3년간 바르샤 상대로 정신적으로나 경기면에서나 참패하는거 보면 자꾸 망할 칼데론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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