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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경기에 지는건 이제 익숙해졌으니 그려러니 합니다.

Cafu 2012.01.19 08:00 조회 1,911 추천 4
하지만 더러워지는건 더이상 용납이 안되네요.



페페말이죠.

세스크 손에 얼굴 살짝 닿여서 아까 쓰러진거땜에

또 독기올랐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카메라가 수십개 들이대는 경기장에서 대놓고 손을 밟다니


팬들은 감싸줘야 한다지만 얘는 이제 이해할래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저수준의 선수가 흔하지는 않지만

진짜 엘클마다 폭탄하나 떠앉고 보는 기분이 아주 그냥 끝내줍니다.

질수도 있어요. 우리보다 좀 더 강하니깐

근데 이건 아니에요. 계속 지니깐 팬들도 욱 하는 감정이 생기는데

선수는 더하겠죠... 하지만 그걸 억재시키고 경기에만 백프로 집중하는게 프로고 

레알의 유니폼을 입은 선수의 역할이지 저렇게 순간순간마다 

돌발행동 보여주는거 진짜 못봐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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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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