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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말라가 링크

번즈 2012.01.13 01:27 조회 2,229

페예그리니와 말라가는 몇 달간 그라네로를 주시해왔다. 페예그리니와 아포뇨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말라가는 거의 시즌 초부터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물색해왔으며 처음부터 그라네로는 말라가의 주요 영입 목표 중 한 명이었다. 페예그리니는 바로 그라네로를 헤타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재영입한 인물이다.

페예그리니가 영입 요청을 주도하였다는 점은 선수로 하여금 이를 높이 평가하고 말라가를 다른 옵션보다 우선시하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어제 AS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말라가 클럽과 선수간의 분위기는 아주 좋아보이며, 그라네로가 말라가로 가기 위해 남은 주요한 것은 클럽간의 협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늘 선수들을 1월에 내보내는 것에 반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라네로에 한해 예외를 행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상대 클럽이 연봉을 완전부담할 경우에 한해 임대를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베티스와 같은 재정이 부족한 팀들의 관심을 축소시켰다. 말라가는 임대를 노리고 있으며, 마드리드가 응한다면 완전 이적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은 상태이다.

말라가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 팀을 보강하여 챔피언스 존에 들려 할 것이다. 카메니의 이적이 거의 완료되자 마자 페예그리니는 중원에 에스테반 그라네로를 영입하고 공격수로는 디에고 포를란을 데려오길 원하고 있다.

페예그리니는 말라가가 최고의 팀들과 싸우기 위해서는 사실상 전 포지션을 보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아포뇨를 이미 플랜에서 제외하였고, 그라네로를 생각 중이다. 임대나 이적을 통해 그라네로가 중원의 핵을 메워줄 수 있을 것이다. 그라네로는 페예그리니가 헤타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왔을 때부터 페예그리니가 마음에 들어하던 선수이다.

한편 공격진에서는, 반 니스텔로이와 론돈이 설득력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함에 따라 말라가는 팀의 퀄리티를 높여줄 새로운 골잡이를 물색하고 있다.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은 디에고 포를란으로 그는 인테르에서 아주 행복하지 않은 상태이다.


http://www.as.com/futbol/articulo/malaga-cobra-ventaja-llevarse-granero/20120112dasdaiftb_28/Tes
http://www.marca.com/2012/01/12/futbol/equipos/malaga/1326371039.html


그라네로 말라가 링크는 이전부터 심심찮게 났었는데 최근 아스, 마르카 양쪽에서 다시 보도를 해서 번역해봅니다. 무리뉴가 23인 다 데려갈 예정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라네로의 현재 팀내 비중을 생각할 떄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 않나 싶고요. 개인적으론 애착이 있는 선수라 안타깝지만 이대로 선발은 커녕 벤치 멤버에도 제대로 못 드는 상태로 시즌 말까지 가느니 어디든 가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올 시즌 그라네로의 출장 시간은 7경기, 총 225분에 그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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